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career guidance course for nursing students’ career preparation behavio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seeking stress and communication. This study used a one-group pretest-posttest design and surveys were carried out from March 4 to May 26, 2025. The participants were 42 undergraduate seniors of nursing department in D university. The data were obtained via questionnaires survey before and after taking the cours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frequency, percentage, mean, standard deviation and paired t-test using SPSS/WIN 30.0 program. From this study, career guidance showed significant effects on the career preparation behavio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job-seeking stress of nursing studen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career guidance as a subject would be an efficient way for career development of nurs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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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진로지도 교과목이 4학년 간호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단일군 사전·사후 설계 실험연구이 다. 연구대상자는 B시 D대학교 간호학과의 진로지도 교과목을 수강한 4학년 학생 42명이며, 자료수집 기간은 2025년 3월 4일부터 5월 26일까지였다. 진로지도 교과목의 교육내용은 총 8회기, 매 회기 당 120분씩, 마지막 8회기는 60분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30.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로 구하였고, 연구대상자의 진로지 도 교과목 운영의 효과 검증은 paired t-test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진로지도 교과목 수강 이후 간호대학 생의 진로준비행동(t=3.61, p<.001)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t=3.81, p<.001)은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취 업스트레스(t=-3.69, p<.001)는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지도 교과목이 간호 대학생의 진로개발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진로지도 교육내용 구성 및 적용 3.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방법 4. 연구 도구 5. 자료 분석 방법 6.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진로지도 교과목 운영 효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