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Somatic Self-focused Attention on Somatization Symptoms - Mediating effect of Emotional Clarity -
신체특정 자기초점적 주의가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 :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somatic self-focused attention on somatization symptoms and explores the mediating role of emotional clarity.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with adult men and women across the country, yielding a total of 220 responses for analysis. The results indicate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omatic self-focused attention and somatization symptoms. While general self-focused attention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emotional clarity, self-absorbed attention was foun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emotional clarity and a positive effect on somatization symptoms. Importantly, statistical analysis did not support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f emotional clarity in the association between general self-focused attention and somatization symptoms. Howeve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absorbed attention and somatization symptoms, the mediating effect of emotional clarity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heightened attention to bodily sensations increases somatization symptoms, but training in emotional clarity may help alleviate such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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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신체특정 자기초점적 주의가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전국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220부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신체특정 자기초점적 주의(일반적 자기초 점적 주의, 자기몰두적 주의)와 신체화증상은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또한 일반적 자기초점적 주의는 정서인식명확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자기몰두적 주의는 정서인식명확성에 는 부적 영향을, 신체화에는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일반적 자기초점적 주의 가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자기몰두적 주의가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 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신체 감각에 대한 주의가 높을수록 신체화 증상이 증가하는데, 정서인식명확성 훈련을 통해서 신체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 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절차 Ⅲ. 결과 1. 기술통계 분석 2.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 3. 변인 간 상관관계 4. 매개효과 분석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