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imation of Crown Fuel Combustion Rates by Crown Fire Intensity in Large-Scale Forest Fire-Damaged Areas - A Case of the 2023 Hongseong Forest Fire -
대형산불 피해지의 수관화 강도 분석을 통한 수관층 연소율 추정 : 2023년 홍성 산불 사례를 중심으로
Jae Hak Song, Ra Hye Park, Woong Hee Lee, Hyun Seok Lee, Sung Yong Kim, Mi Na Ja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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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severity of tree damage in the crown fire areas of large-scale forest fire, examine the diameter of residual branches in order to estimate the crown fuel combustion rate. 20 plots were established, and crown damage was assessed for 5,495 fire affected trees. In total, 5,638 residual branch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using Ceva’s theorem to estimate crown fuel combustion. As a result, 46% of the surveyed trees exhibited high-intensity damage, while 54% exhibited low-intensity damage. By topographic position, the proportion of high-intensity damage was highest at the peak (67%), followed by the slope (45%) and the foot (20%). The average diameter of residual branches was 0.33cm, with values of 0.40cm at the peak, 0.33cm on the slope, and 0.28cm at the foot. The overall crown fuel combustion rate was estimated at approximately 30.4%, which varied by topographic position with 33.8% at the peak, 30.3% on the slope, and 27.5% at the foot. These findings support the estimation of greenhouse gas emissions from forest fir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대형산불 피해지의 수관전소 지역을 대상으로 수관화 피해목의 수관층 피해강도를 분석 하고, 연소 후 남은 가지의 직경을 조사하여 수관층 연소율을 추정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지는 2023년 홍성 대형산불 피해지로 선정하였으며, 수관전소 지역 20개 지점을 조사지로 선정하여 피해목 5,495본에 대한 수관층 피해강도를 파악하였다. 가지가 연소된 피해목의 잔존가지 5,638개를 채집하여 실내에서 Ceva's Theorem을 바탕으로 잔존가지 직경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에 의하면, 피해목 중 가지까지 연소된 강한 강도 피해목은 46%, 잎만 연소된 약한 강도 피해목은 54%로 분석되었다. 산지 지형에 따른 강한 강도 피해목의 비율은 산정부(67%), 산복부(45%), 산록부(20%) 순이었다. 잔존가지 평균 직경 은 산정부(0.40cm), 산복부(0.33cm), 산록부(0.28cm) 순이었으며, 평균 0.33cm까지 연소되었다. 총 수관층 연료의 연소율은 평균 30.4%로 추정되었으며, 산지 지형에 따라 산정부(33.8%), 산복부(30.3%), 산록부 (27.5%) 순으로 산록부에서 산정부로 올라갈수록 수관층 연소율이 증가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산불로 부터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파악하기 위한 추정체계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1. 연구대상지 2. 산림조사 방 3. 수관층 피해강도 조사 방법 4. 잔존가지 조사 방법 5. 수관층 연소율 추정 방법 Ⅲ. 연구결과 1. 수관전소 지역의 임분특성 2. 수관층 피해강도 추정 3. 산지 지형에 따른 잔존가지 직경 측정 결과 4. 수관층 연소율 추정 결과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