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won Jeong, Sungsu Lee, Jeongah Um, Jong Hyeon Baek, Seulgi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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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coding of grounded theory was used to identify and categorize the components of the disaster progresses in disaster and media reports in order to analyze the evolution of disaster damage. The narratives of the disaster progresses in the data were extracted through open coding for typhoon Chaba (2016), the heavy rains and typhoon Solik (2018), and typhoon Lingling (2019). The components were categorized into a hazard-event-impact (H-E-I) structure based on their attributes, using the analytical framework from the risk statement approach, and were grouped into seven types based on their connection patterns. Through this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flood and storm disasters occur as part of a causal chain involving complex interactions between natural process and human factors. Therefore, analyzing the disaster progression can identify factors affecting damage occurrence and enable the derivation of measures to prevent or mitigate impacts through human intervention or disaster management strategi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재난의 피해전개 양상을 분석하기 위해 코딩기법을 활용하여 재난보고서와 언론보도자료 내 재난 과정의 구성요소를 도출하고, 이를 범주화하였다. 태풍 차바(2016), 2018년 집중호우 및 태풍 솔릭, 태풍 링링(2019)을 대상으로 자료 내 재난이 전개되는 과정에 대한 서술을 개방코딩과정을 통해 추출하였다. 구성요소의 범주화는 위험관리(Risk Management)의 위험기술(Risk Statement)에서 활용되는 분석구조를 적용하여 속성에 따라 Hazard-Event-Impact으로 구조화하고, 연결 구조에 따라 7가지 유형으 로 분류하였다. 이를 통해 홍수재난과 강풍재난은 자연현상 및 인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인과적 연쇄 속에서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재난의 전개과정을 분석함으로서 피해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인적요인 혹은 재난관리를 통해 피해를 방지 혹은 저감할 수 있는 요인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 연구 1. 재난분야 인과분석 연구동향 2. 근거이론 및 코딩기법 3. 위험기술(Risk Statement) Ⅲ. 연구방법 1. 코딩기법을 활용한 자료분석 2. 범주화를 위한 Risk Statement 구성 방안 Ⅳ. 재난 유형별 인과분석 결과 1. 태풍 차바 2. 2018년 호우·태풍 솔릭 3. 태풍 링링(2019)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Appendix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