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1970년대 재일조선인과 일본인의 상호 인식 1) 재일조선인 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와 연대 양상 2) 『계간 삼천리』 간행과 재일의 공론화 3. ‘재일’ 가능성의 상호 검토: 국민에서 시민·주민으로 1) 재일조선인의 국적과 귀화에 관한 쟁점 2) 보편적 인권과 시민·주민으로서 권리 추구 4. 재일론의 한계와 탈식민의 과제 1) 주체성과 가해 책임에 대한 일본인의 왜곡된 인식 2) 재일 지식인의 재일론에서 배제된 귀화 조선인의 삶 5. 결론 참고문헌
사단법인 제주4․3연구소는 순수민간연구단체로, 제주4․3을 전문적으로 조사․연구하여 4․3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통하여 우리 역사발전에 올곧게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민주화․민족분단해소의 실마리로써 4․3문제를 접근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주도를 세계 속의 ‘평화와 인권의 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제주4․3연구소는 4․3진상규명과 도민명예회복을 위한 4․3장정의 길에 제주도민과 늘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도 평화․인권․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끊임없는 4․3장정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