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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 무형유산 춤 종목의 지정 맥락과 제도적 논리 : 평남 수건춤과 함북 선녀춤을 중심으로
The Institutional Logic of Dance Designation in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the Five Northern Provinces : Pyeongnam Sugon Dance and Hambuk Seonnyeo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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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바로가기
  • 간행물
    무용과 이론 바로가기
  • 통권
    제12호 (2026.01)바로가기
  • 페이지
    pp.179-197
  • 저자
    정다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0457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designation context and institutional logic of dance genres listed as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the Five Northern Provinces, focusing on the Pyeongnam Sugon Dance and the Hambuk Seonnyeo Dance. The analysis reveals that these dances were shaped by multi-layered processes stemming from national division, migration, and cultural exchange, rather than by fixed regional traditions. However, official documentation tends to simplify these processes into linear genealogies by emphasizing regionality within a rigid institutional framework. Consequently, this study proposes that the system should operate in a way that acknowledges the living and dynamic formation of dances, rather than rigidly standardizing them.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이북5도 무형유산 제도의 배경
Ⅲ. 평남 수건춤과 함북 선녀춤의 지정 맥락 분석
1. 평남 수건춤
2. 함북 선녀춤
Ⅳ. 이북5도 무형유산 춤 지정의 제도적 논리 고찰
1. 지역성의 재구성과 혼종성
2. 전통성 부여 방식: 비신체적 요소의 강조와 전승 계보의 구성
3. 지정 논리의 사회문화적 맥락과 정책적 지향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

키워드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the Five Northern Provincess Dance Heritage Institutionalization of Tradition Regionality Cultural Policy

저자

  • 정다인 [ Da-in Jeong |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이론과 예술전문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 설립연도
    2019
  • 분야
    예술체육>무용
  • 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젊은 예술인재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요람이며, 열정적인 젊은 예술가들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가는 플랫폼입니다. 1996년 설립 이후, 무용원은 국내 및 세계각지에서 모인 뛰어난 예술가와 강사진, 예술인재들이 함께하며 눈부신 발전을 해왔습니다. 예술가로서의 통찰과 휴머니즘의 강조를 기반으로 탄탄한 기본기의 확립, 전문적인 무대경험과 창작의 기회,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습득,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실험성, 예술사와 미학적 교육을 통한 창의성의 개발에 주력하였습니다. 이제는 국내최초이자 최고의 예술교육기관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예술가들의 탄생지로 성장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은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관계를 통찰하며, 인류의 아름다운 전통을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창조를 위해 연구하고 분석합니다. 인류애의 최전선에서 자신의 몸을 통해 인류의 지혜, 사랑, 직관, 갈등을 통찰과 분석을 시도하는 작업이야 말로, 이 예술학교가 지향하는 예술적 실험입니다. 무용원의 모든 예술가, 학자, 교육자들은 이러한 학생들의 여정을 지지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 예술가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기를, 그들의 비전과 아이디어로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것에 기여하기를, 저희와 함께 응원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용과 이론 [Dance and Theory]
  • 간기
    반년간
  • pISSN
    2713-7678
  • 수록기간
    2020~2026
  • 십진분류
    KDC 685 DDC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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