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 : 디지털 전환, 도구의 교체인가 질문의 진화인가? II. 언어학 30년 개인 사례 - 제1기 (1996-2009, 14년) : &quat;언어 구조를 어떻게 시각화하는가? (What)&quat; - 제2기 (2010-2021, 12년) : &quat;의미와 담화의 구조를 어떻게 증명하는가? (How)&quat; - 제3기 (2022-2025, 4년) : &quat;의미의 정밀함은 어디까지 도달 할 수 있는가&quat; )Where)&quat; III. 결론과 제언 :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과 언어학자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