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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복원력 시스템(ARES)을 적용한 사이버보안 사고 사례분석 : NIRS 화재 대응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A Case Analysis of Cybersecurity Acciden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Resilience System (ARES) : Focusing on NIRS Fire Response 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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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보안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보안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권 제5호 (2025.12)바로가기
  • 페이지
    pp.29-43
  • 저자
    이화영, 최종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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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accident response performance by applying the Ai REsilience System (ARES), an artificial intelligence resilience system, in large-scale cyber disasters such as the National Information Resource Service (NIRS) data center fire. ARES integrates public sentiment data and technology logs into equivalent first-class inputs, and implements a cycle of cyclic resilience of "prediction→response→ recovery→ learning" through a hybrid AI engine that combines time series prediction (LSTM/Transformer), abnormality detection (Autoencoder/Isolation Forest), risk classification (GBM/MLP), and explainable AI (SHAP) and SOAR-based orchestration. This paper compares technical and social indicators such as average detection time (MTTD), average recovery time (MTTR), civil complaint growth rate, and public satisfaction (CSAT) by parallel simulation of traditional response model and ARES-based response model on the same accident timeline. This study empirically suggests that technological recovery performance and social trust recovery can be improved when the use of early warning of CX signals and automated orchestration are combined.
한국어
본 연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 데이터센터 화재와 같은 대규모 사이버 재난 상황에서 인공지능 복원력 시스템 Ai REsilience System(ARES)을 적용해 사고 대응 성과를 분석한다. ARES는 국민 체감 데이터와 기술 로그를 동등한 1급 입력 으로 통합하고, 시계열 예측(LSTM/Transformer), 이상탐지(Autoencoder/Isolation Forest), 위험도 분류(GBM/MLP) 및 설명 가능 AI(SHAP)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엔진과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기반 오케스트레 이션을 통해 ‘예측→대응→회복→학습’의 순환 복원력 사이클을 구현한다. 본 논문은 전통적 대응 모델과 ARES 기반 대응 모 델을 동일 사고 타임라인에서 병렬 시뮬레이션하여 평균 탐지시간(MTTD), 평균 복구시간(MTTR), 민원 증가율 및 국민만족 도(CSAT) 등 기술적·사회적 지표를 비교하였다. 본 연구는 CX(Customer eXperience) 신호의 조기경보 활용과 자동화 오케스 트레이션이 결합될 때 기술적 복구 성과와 사회적 신뢰 회복이 동반 개선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2.1 사이버복원력의 개념과 중요성
2.2 CX 데이터와 위기 대응
3. 연구 방법론
3.1 ARES 모델 개요 및 구성
3.2 사례 시뮬레이션 설계(NIRS 화재 대응)
4. MTTR 중심 사례 분석: NIRS화재사건 시뮬레이션
4.1 전통적 대응 모델 결과
4.2 ARES 적용 대응 결과
5. 분석 결과 및 논의
5.1 주요 결과 요약
5.2 논의 및 향후 연구과제
6.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키워드

ARES Cyber Resilience Customer experience NIRS MTTR

저자

  • 이화영 [ Hwa-Young Lee |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박사수료 ] 주저자
  • 최종원 [ Jong-Won Choe | 숙명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보안학회 [Korea Information Assurance Society]
  • 설립연도
    2001
  • 분야
    공학>전자/정보통신공학
  • 소개
    본 학회는 사이버테러 및 정보전에 관한 학문연구ㆍ기술 개발ㆍ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국내ㆍ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중요 정보기반구조를 보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보안논문지 [Jouranl of Information and Security]
  • 간기
    연5회
  • pISSN
    1598-7329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5 DDC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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