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테러에 사용된 폭발물의 종류 분석을 통한 향후 폭발물 테러유형에 관한 연구
A study on future trends in explosive terrorism based on the analysis of types of explosives used in terrorist attacks over the last 10 years
It defined the terminology definition of explosives and IEDs that have not been accurately addressed so far. In particular, explosives are all explosive parts, including gunpowder such as explosives, explosives, explosives and chemical products, and military explosives such as bombs and grenades. In other words, the academic definition was made to collectively refer to all explosive substances (including explosives, explosives, chemical products, hazardous materials, and military weapons) or devices linked to other mechanical and electronic devices. In addition, as a result of a manual analysis of the types of explosives used in explosives incidents in the past 10 years using AOAV's Explosive Violence Monitor data and Korean Googling, it is predicted that the types of future explosives terror will continue to be ① using daily necessities, easily manufactured homemade explosives (HMBs), which will spread the threat of explosives terrorism using advanced drones, and ③ terrorism using IEDs will increase along with the increase of camouflaged IEDs incorporating IED elements into electronic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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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정확하게 다루지 않았던 폭발물과 IED의 용어적 정의를 정의하였고 특 히 폭발물은 ‘화약, 폭약 및 화공품 등 화약류와 폭탄, 수류탄 등 군사용 폭발 물질 을 포함한 모든 폭발성 부분품. 즉 모든 폭발성 물질(화약, 폭약, 화공품, 위험물, 군 용 무기류 포함) 자체 또는 기타 기계, 전자적 장치와 연동된 장치를 총칭’하는 학술 적 정의를 하였다. 또한 최근 10년간 폭발물 사건에 사용된 폭발물의 종류를 AOAV의 Explosive Violence Monitor 자료와 한글 구글링으로 수작업으로 분석한 결과, 향후 폭발물 테 러의 유형은, ① 일상 생활용품 활용, 쉽게 제작 가능한 사제폭발물(HMB)의 지속될 것이며, ② 첨단화 되는 드론을 활용한 폭발물 테러 위협 확산되고, ③ 전자시스템 에 IED 요소를 일체화 시킨 위장형 급조폭발물(Concealed IED)의 증가와 더불어 ④ IID(Improvised Incendiary Device, 급조발화장치)를 활용한 테러가 증가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폭발물과 IED에 대한 용어적 정의 Ⅲ. 최근 10년간 폭발물 사건에 사용된 폭발물의 종류 분석 Ⅳ. 향후 폭발물 테러의 유형 예측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항공보안학회 [Korea Association For Aviation Security]
설립연도
2014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최근 항공안전과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대두됨에 따라 금년초부터 한국항공보안학회의 필요성이 학계와 산업계로 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항공운송산업의 핵심인 공항과 항공사 그리고 항공보안을 필요로 하는 산업체를 위시하여 국내에서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실제적인 커뮤니티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이 전무하여 정부와 산업체 그리고 교육기관과 서로 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항공보안학회는 항공보안 분야의 이론적 토대 연구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인 응용연구를 활성화하여 우리나라 항공보안산업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목적하에 설립된 항공보안학회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할 것이며 산·관·학이 협력하여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봅니다.
학회에서는 항공보안학 이라는 저서를 통해 항공산업계와 대학에서 필요한 교육교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항공보안과 관련된 학술적 연구와 학계, 산업계, 정부 관련기관 등의 상호간의 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촉진하고, 국내외의 항공보안 관련 학회·단체와의 협력을 도모하여 항공보안 관련 학문 및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항공보안 이론 연구 및 정책 개발, 항공보안관련 학술 발표회 등 각종 회의 개최,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학술교류, 학회지, 학술간행물 및 기타 발간물의 간행, 항공보안관련 인증, 항공보안 전문 자격제도 연구, 항공보안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타 본 학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정부차원에서도 항공보안에 대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학회와 유기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명실공히 항공보안학회가 우리나라의 항공분야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항공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취지의 항공보안학회 창립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이 있듯이 시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한국항공보안학회가 항공산업의 큰 걸음을 내 딛을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항공보안·안전 거버넌스(구 한국항공보안학회지) [Journal of Aviation Security, Safety and Governance(구 Journal of Korea Association For Aviation Security)]
간기
연3회
pISSN
2713-3702
수록기간
201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326DDC 33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항공보안·안전 거버넌스(구 한국항공보안학회지) Vol. 7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