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역에서 구술사 하기 – 활용을 둘러싼 문제 2. 면담자의 문제의식 – ‘자기 위치’에 대한 자각 3. 구술사와 영상미디어 – 감독의 의도 드러내기 1) 이신영 감독의 ‘소풍’ 2) 오소영 감독의 ‘더 한복판으로’ 4. 구술자료의 활용과 공공역사 – 어떻게 쓸 것인가
<한국구술사학회(Korean Oral History Association)>는 2009년 113명의 발기인이 중심이 되어, 구술사 연구와 관련된 학제 간 학술 연구와 회원 상호간의 지적교류를 촉진하며, 구술사의 사회적 효용성을 높여 학문적 발전과 역사의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창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