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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펜싱선수들의 자아탄력성과 경쟁상태불안 및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
The Relationship between Ego-Resilience, Competitive State Anxiety, and Perceived Performance in Fencing 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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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제3호 (2025.09)바로가기
  • 페이지
    pp.395-404
  • 저자
    김정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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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fencing athletes’ ego-resilience on competitive state anxiety and perceived performance. To this end, data were collected from 144 university fencers and analyzed using SPSS through frequency analysis,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ego-resilience was found to affect competitive state anxiety. Specifically, physical state anxiety was negatively influenced by positive thinking and emotional regulation, while state confidence was positively influenced by positive thinking. In addition, cognitive state anxiety was negatively affected by emotional regulation but positively affected by problem-solving tendency. Second, ego-resilience was shown to influence perceived performance, with positive thinking exerting a positive effect. Third, competitive state anxiety was also found to influence perceived performance, in particular, state confidence had a positive effect. These results suggest that strategies for improving fencing athletes’ performance should focus not only on reducing anxiety but also on enhancing positive cognition and fostering confidence.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에 소속된 펜싱선수들의 자아탄력성이 경쟁상태불안과 인지된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학 소속 펜싱선수들을 대상으로 수집된 144부의 자료를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 석,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상관관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자아탄력성은 경 쟁상태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신체적 상태불안은 긍정적 사고와 정서조절에 부적으로 영향을 받았으 며, 상태자신감은 긍정적 사고에 정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또한 인지적 상태불안은 정서조절에 부적으로, 문제해결은 정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탄력성은 인지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인지된 경기력은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 중 긍정적 사고에 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쟁상태불안은 인지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인지된 경기력은 경쟁상태불안의 하위요인 중 상태자신감에 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펜싱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전략이 단순한 불안 감소에 국한되기보다는 긍정적 인지 강화와 자신감 고취에 중점을 두어야 함을 시사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조사 도구
3. 조사 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
4. 자료처리
Ⅲ. 결과
1. 각 변인의 상관관계
2. 자아탄력성과 경쟁상태불안의 관계
3. 자아탄력성과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
4. 경쟁상태불안과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펜싱 자아탄력성 경쟁상태불안 인지된 경기력 Fencing Ego-Resilience Competitive State Anxiety Perceived Performance

저자

  • 김정환 [ Kim, Jung-Hwan | 경기대학교, 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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