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Crisisonomy

An Analysis of Factors Determining Corporate Carbon Productivity - After the Introduction of Korea Emissions Trading System -
기업의 탄소생산성 결정 요인 분석 : 한국의 배출권 거래제 도입 이후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4호 (2025.04)바로가기
  • 페이지
    pp.161-171
  • 저자
    Nae Ra Jeong, Dong-Hoon Shi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240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ile there are various analyses on the effects of the introduction of Korea’s carbon emissions trading system, there has been little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with carbon productivity. Carbon productivity refers to the economic value produced per unit of carbon emissions. In Korea, where the proportion of high-carbon manufacturing industries is high, environmental policies of a country should be evaluated not only by carbon emissions but also by figures such as carbon productivity, which consider economic efficiency compared to carbon emission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tors that determine the carbon productivity of companies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carbon emissions trading system.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companies that previously used a lot of energy showed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carbon productivity, and carbon productivity increased as the company’s assets increased. These results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derive more practical policy effects through the concept of carbon productivity that includes economic feasibility rather than the absolute amount of carbon.
한국어
한국의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효과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탄소생산성 과의 관계에 대한 분석은 많지 않다. 탄소생산성은 탄소배출량 단위당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를 말하는 것으로, 고탄소 제조업 비중이 높은 한국에서 국가의 환경정책은 탄소배출량뿐만 아니라 탄소배출량 대비 경제적 효율성을 고려한 탄소생산성과 같은 수치로 평가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탄소배출권거래 제 도입 후 기업의 탄소생산성을 결정하는 요인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던 기업은 탄소생산성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기업의 자산이 클 수록 탄소생산성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정부의 정책 효과를 평가함에 있어서 탄소의 절대량이 아닌 경제성을 포함한 탄소생산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도출해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배경
1. 한국 배출권 거래제 개요
2. 탄소생산성
3. 이론 배경
Ⅲ. Literature Review
1. 문헌 검토
2. 연구 가설
Ⅳ. 연구 방법
1. 데이터
2. 패널모형
Ⅴ. 추정 결과
1. 추정 결과
Ⅵ.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Nae Ra Jeong [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Green Finance at Inha University, Inha-ro 100, Michuhol-gu, Incheon, Korea ] The 1st author
  • Dong-Hoon Shin [ Department of Finance at Inha University, Inha-ro 100, Michuhol-gu, Inche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21권 제4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