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rated heal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tigue and burnout among hospital nurses. Data were collected from 216 nurses working in A and D city from November to December 2024 and were analyze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 SPSS 27.0. The results indicated that burnout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fatigue (r=.502, p<.001) and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rated health (r=-.363, p<.001). Similarly, fatigue exhibit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elf-rated health (r=-.417, p<.001). Furthermore, the mediating role of self-rated heal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tigue and burnout was confirmed (Z=2.779, p<.001).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interventions aimed at enhancing self-rated health to mitigate burnout associated with fatigue among hospital nurses, ultimately contributing to their overall well-being.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병원 간호사가 느끼는 피로와 소진 정도를 파악하고 피로와 소진과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A시와 G시에서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216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Statistics Program을 이용하여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 하였다. 연구결과 소진은 피로와 양의 상관관계 (r=.502, p<.001), 주관적 건강상태와 음의 상관관계(r=-.363, p<.001)가 있었으며, 피로는 주관적 건강상태 와 음의 상관관계(r=-.417, p<.001)가 있었다. 또한, 피로와 소진과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 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Z=2.779, p<.001).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병원 간호사의 피로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주관적 건강상태를 활용한 실질적 중재 방안을 적용하여 병원 간호사의 건강을 증진할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및 윤리적 고려 5. 자료 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피로, 소진, 주관적 건강상태 2. 대상자의 피로, 소진, 주관적 건강상태 정도 3. 대상자의 피로, 소진, 주관적 건강상태의 상관관계 4. 대상자의 피로와 소진과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 Ⅳ. 고찰 Ⅴ.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