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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s Affecting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Support Programs for Isolated Youth - Application of the Andersen's Behavioral Model -
고립 청년의 지원사업 참여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앤더슨 행동 모형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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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3호 (2025.03)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04
  • 저자
    Bee Ryou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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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number of isolated youth in our society has increased significantly to about 540,000 due to the COVID-19 situation, and they are experiencing various psychological and social difficulties. However, there has been no exploration of their willingness to be included in the support system. Therefore, this study applied the health and welfare social service utilization model suggested by Andersen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the willingness of isolated youth in Seoul to participate in support projects. The analysis data is the response data of 486 people who met the criteria for isolated youth among the 2022 Seoul Isolated Youth Surve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isolated youth were more willing to participate in support projects when their depression and loneliness were lower, their household's subjective economic level was higher, their past isolation experience was higher, and their subjective health was better.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ed directions for discovering and supporting isolated youth.
한국어
우리 사회의 고립 청년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약 54만 명에 이를 만큼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들은 여러 가지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고립 청년의 자원체계 편입 의향 혹은 의도에 대한 탐색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앤더슨이 제시한 보건·복지 사회서비스에 대한 행동 모형을 적용하여 고립 청년들의 서울시 고립 청년 지원사업 참여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였다. 분석자료는 2022년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자료 중 고립 청년 기준에 부합하는 486명(남: 227명, 여: 259명)의 응답 자료이다. 분석 결과, 고립 청년들은 우울과 외로움 이 낮을수록, 가정의 주관적 경제수준이 높고, 과거 고립 경험이 있을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양호할수 록 지원사업의 참여 의향이 있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고립 청년의 발굴 및 지원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문헌검토
1. 고립의 개념 및 특성
2. 사회서비스 선택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Ⅲ. 연구방법
1. 분석자료 및 대상
2. 주요 변인 및 측정 방법
3. 분석 방법 및 모형
Ⅳ. 연구결과
1. 기술분석
2. 상관분석
3.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Bee Ryou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Counseling, Dongseou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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