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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생식물 갯질경(Limonium tetragonum)종자발아 조건 및 생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Seed Germination Conditions and Growth of the Halophyte Limonium tetrago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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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습지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권 제2호 (202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42
  • 저자
    유재권, 김형섭, 오정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9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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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upport the stable cultivation and large-scale production of Limonium tetragonum, a halophyte native to the reclaimed land of Gomso Bay. The research aimed to provide fundamental data to facilitate mass cultivation. The optimum germination temperature for Limonium tetragonum seed was 25℃, resulting in the highest germination rate of 91.67%. The germination rate was highest at 0psu(freshwater condition) and declined progressively with increasing salinity. In light intensity experiments, the seed showed a germination rate of 95.00% at 0psu and 88.33% at 5psu under total darkness(0μE/㎡/sec). However, the germination rate of Limonium tetragonum at the 200μE/㎡/sec under decreased to 61.67% at the 0psu under and 48.33% at the 5psu under. In addition, when the Average length and wet weight were determined using four types of culture, it was observed that the best growth occurred in M/S culture.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Limonium tetragonum is capable of growing under dark conditions, while excessive light intensity inhibits its growth. This species is deemed suitable for restoring salt marshes and reclaimed lands, shortening decontamination periods, and producing antioxidants.
한국어
본 연구는 곰소만 간척지에 자생하는 염생식물 갯질경(Limonium tetragonum)의 안정적인 재배 및 생산을 위한 것이다. 이는 대량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Limonium tetragonum 종자의 최적 발아온도는 25℃에서 가장 높은 발아율을 보였으며 최종 발아율은 91.67%였다. 염분의 발아율은 0psu 담수수준에서 가장 높았으며, 염분이 증가할수록 발아율은 감소하였다. 광도별 실험에서 암처리(0μE/㎡/sec)에서 발아율은 0psu 수준에서 95.00%, 5psu 수준에서 88.33%였다. 암처리를 한 0psu, 5psu 배지에서는 88%이상의 높은 발아율을 보였고 200μE/㎡/sec 수준의 Limonium tetragonum의 발아율은 0psu 수준에서 61.67%, 5psu 수준에서 48.33%로 감소했다. 또한 4종류의 배지를 사용하여 생장률과 습중량을 파악한 결과 M/S배지에서 가장 잘 자라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Limonium tetragonum이 야간에도 성장하며, 너무 높은 광도에서는 성장에 부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최적온도 25℃, 염농도 0psu, 밝기 (0μE/㎡/sec~100μE/㎡/sec) 사이의 발아조건을 통해 지상에서 재배할 경우 안정적인 발아 및 생장이 가능하며, 대량재배가 가능하다. 염습지 및 매립지의 복원 및 제염기간 단축 및 항산화제 획득을 위한 선구수종에 적합한 식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재료 및 방법
2.1 종자 채집 및 보관법
2.2 종자의 발아와 유모의 생장 과정
2.3 종자 발아율 실험
2.4 광도에 의한 발아 실험
2.5 4종류 배지 생장률, 습중량 실험
2.6 배지조성표
3. 연구 결과
3.1 종자의 발아와 유모의 생장과정
3.2 온도와 염분에 의한 발아율
3.3 광도에 의한 발아율
3.4 배지종류에 따른 생장률, 습중량
4. 결론 및 고찰
References

키워드

염생식물 염농도 온도 갯질경 Halophytes Salt concentration Tempeature Limonium tetragonum

저자

  • 유재권 [ Jae-Gwon Yu |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수산과학과 ]
  • 김형섭 [ Hyung-Seop Kim |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수산과학과 ]
  • 오정규 [ Jeong-Kyu Oh | 한국생태연구원(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습지학회 [Korean Wetlands Society]
  • 설립연도
    1999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습지보전에 관한 특성 및 이용현황을 파악하여 습지의 보전과 개발의 조화방안을 조사 및 연구하고 람사협약 등 국제협력에 동참하여 습지보전에 기여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습지학회지 [韓國濕地學會誌]
  • 간기
    계간
  • pISSN
    1229-6031
  • eISSN
    2384-0056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472 DDC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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