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Affecting Cognitive Dysfunction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Multimorbidity in Korean Older Adults - Based on the 2020 National Survey of Older Koreans -
한국 노인의 복합만성질환 유무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 영향요인 - 2020년 노인실태조사를 바탕으로 -
This descriptive study analyzes secondary data from the 2020 National Survey of Older Koreans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cognitive dysfunction based on multimorbidity in older adults. From 10,097 participants, 212 proxy respondents and non-respondents to cognitive items were excluded, resulting in a final sample of 9,742 after also removing 143 diagnosed with dementia. Chi-square tests and binary logistic regression were conducted using SPSS/WIN 29.0 by multimorbidity status. Findings showed that the prevalence of cognitive dysfunction was higher in the multimorbidity group (27.7%) than the non-multimorbidity group (23%). Common influencing factors were educational status, social participation, and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IADL) in both groups. However, household income and self-rated health were significant in the non-multimorbidity group, while alcohol consumption, physical activity, basic 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 and depression were significant in the multimorbidity group. These findings suggest the need for tailored nursing interventions to prevent cognitive dysfunction in older adults with multimorb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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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20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노인의 복합만성질환 유무별 인지기능 저하의 영향 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이차자료를 분석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2020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총 조사대상 10,097명 중 대리응답자 및 인지기능 문항의 무응답자 212명을 제외한 9,885명 중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은 치매로 응답한 노인 143명을 제외하여 9,742명을 최종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복합만성질환 유무에 따라 SPSS/WIN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카이제곱 검정과 이항로지스틱 회귀분 석을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인지기능 저하 노인의 비율은 비복합만성질환군 23%에 비해 복합만성질환 군27.7%로 복합만성질환 노인의 인지기능 저하 발생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기능 저하의 영향요인으로 비복합만성질환군과 복합만성질환군에서 공통으로 교육수준, 사회활동 및 도구적 일상생 활수행능력이 나타난 반면, 비복합만성질환군에서 가구소득과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타났고, 복합만성 질환군에서 음주, 운동, 기본적 일상생활수행능력 및 우울증이 나타났다. 이 결과는 복합만성질환 유무에 따라 노인의 인지저하 예방을 위한 간호 중재가 차별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대상자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방법 5. 자료분석방법 6.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복합만성질환 유무별 인지기능 수준에따른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행태 특성, 신체기능 및 건강상태의 차이 3. 대상자의 복합만성질환 유무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영향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알리는 글 References 국문초록 Table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