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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스트레스에 대한 신갈나무(Quercus mongolica)와 졸참나무(Q. serrata)의 생리적 반응
Physiological Responses of Q. mongolica and Q. serrata to Salinity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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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습지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권 제1호 (2025.02)바로가기
  • 페이지
    pp.43-50
  • 저자
    박지원, 박재훈, 김의주, 박여빈, 이정민, 김세희, 이승준, 유영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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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Korean brackish wetlands, trees are rarely found, with Quercus serrata occasionally observed in some preserved area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potential of Q. serrata and the more commonly found Q. mongolica as afforestation species for brackish environments by comparing their physiological responses to saltwater treatment. The results showed that saltwater treatment reduced the photosynthetic rate in both species,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Q. mongolica and the native brackish species, Q. serrata. Similarly, transpiration rate and water use efficiency decreased in both species at comparable levels. However, stress responses measured through chlorophyll fluorescence varied between the species depending on salinity levels. Additionally, chlorophyll concentration significantly decreased in Q. serrata as salinity increased, whereas Q. mongolica did not exhibit a decline at lower salinity level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Q. mongolica, despite not being a native brackish species, has the potential to thrive in brackish areas, similar to Q. serrata, and could be used in ecological restoration. Furthermore, research on species within the same genus that share physiological and ecological traits with brackish vegetation could provide a wider range of species options for restoring brackish ecosystems.
한국어
한국의 기수습지에는 거의 수목이 없으며, 일부 보전되는 지역에서는 졸참나무가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 졸참나무(Q. serrata)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신갈나무(Q. mongolica)에 염수처리를 하여 두 종간의 생 리적 반응을 비교함으로써 두 종이 잠재적으로 기수지역의 조림지 조성 종으로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시도하였다. 그 결과, 염수처리는 두 종의 광합성률의 감소를 일으켰으나 그 정도는 신갈나무나 현지 기수종인 졸참나무간에 차이 는 없었다. 또한, 증산률과 수분이용효율은 두 종에서 유사하게 감소되어 나타났다. 염처리에 따른 스트레스(엽록소 형광)는 염도에 따라 두 종이 받는 정도는 서로 달랐고, 엽록소 농도는 염분농도에 따라 졸참나무에서는 크게 감소하 였으나 신갈나무에서는 낮은 염농도에서는 감소가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기수 잔존식생종이 아닌 신갈나무 도 졸참나무처럼 잠재적으로 기수지역에 생육할 수 있는 복원수종임을 뜻한다. 또한, 참조생태계에서 확인된 종 뿐만 아니라 현지에는 없지만 이와 생리생태적으로 유사한 속(Genus)의 수종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된다면 기수지역의 복원에 더 다양한 수종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염분 처리
2.2. 생육·생리적 반응 측정
2.3. 통계처리
3. 결과
3.1. 광합성률(Photosynthetic rate)
3.2. 증산률(Transipiration rate)
3.3. 수분이용효율(Water use efficiency)
3.4. 광계Ⅱ의 광화학적 효율(Fv/Fm)
3.5 엽록소 함량(Chlorophyll content)
4. 고찰
5. 결론
사사
References

키워드

기수습지 염분농도 복원수종 내염성 잠재자연 식생 Brackish wetland Salinity Restoration tree species Salt tolerance Potential Natural Vegetation (PNV)

저자

  • 박지원 [ Ji Won Park | 국립공주대학교 ]
  • 박재훈 [ Jae Hoon Park | 국립공주대학교 ]
  • 김의주 [ Eui Joo Kim | 국립공주대학교 ]
  • 박여빈 [ Yeo Bin Park | 국립공주대학교 ]
  • 이정민 [ Jung MIn Lee | 국립산림과학원 ]
  • 김세희 [ Se Hee Kim | 국립생태원 ]
  • 이승준 [ Seung Jun Lee | 국립공주대학교 ]
  • 유영한 [ Young Han You | 국립공주대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습지학회 [Korean Wetlands Society]
  • 설립연도
    1999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습지보전에 관한 특성 및 이용현황을 파악하여 습지의 보전과 개발의 조화방안을 조사 및 연구하고 람사협약 등 국제협력에 동참하여 습지보전에 기여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습지학회지 [韓國濕地學會誌]
  • 간기
    계간
  • pISSN
    1229-6031
  • eISSN
    2384-0056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472 DDC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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