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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정신분석의 윤리 – 역사적 고찰
The Ethics of Lacan Psychoanaysis – A Historic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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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1 No.1 (2025.01)바로가기
  • 페이지
    pp.269-281
  • 저자
    이동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236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f Sigmund Freud (1856-1939) created psychoanalysis, Jacques Lacan (1901-981) is the scholar who laid the foundation of psychoanalysis. He continuously argued what psychoanalysis is and what it should do in his 27-year psychoanalysis seminar. Despite decades of work, we continue to encounter difficult and incomprehensible problems in Lacan's psychoanalysis. Lacan did not present clear arguments in his psychoanalysis seminar. The only clear part we know is the analyst system (pass). This study designates ethics as the most important and repetitive part of Lacanian psychoanalysis, and shows the turning points of ethics from Aristotle (BC384-322) to Kant (Immanuel Kant: 1724-1804), Marquis de Sade (1740-1814), and Lacan, to explain why ethics is so important to Lacan in Volume 7 of the Psychoanalytic Ethics Seminar.
한국어
프로이트(Sigmund Freud:1856~1939)가 정신분석을 창조했다면 자크 라캉(Jacques Lacan:1901~981)은 정신분 석의 기초를 세운 학자이다. 그는 27년간의 정신분석 세미나에서 정신분석은 어떤 것이고,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를 지속적으로 주장하였다. 수십 년간 많은 작업을 한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라캉의 정신분석이 계속 난해하고 어려운 문제에 봉착한다. 라캉은 정신분석 세미나에서 명쾌한 주장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쾌한 부분은 분석가 제도(pass)가 유일하다. 본 연구는 라캉 정신분석이 가장 중요하게 반복되는 부분을 윤리로 지정하고, 왜 라 캉에게 윤리가 정신분석윤리세미나 7권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가를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BC384~322)를 경유 하여 칸트(Immanuel Kant:1724~1804) 와 사드(marquis de Sade: 1740~1814), 그리고 라캉에 이르기까지의 윤리의 변곡점을 보여주고자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도덕과 윤리
Ⅱ. 연구배경
Ⅲ. 측정의 윤리
1. 윤리와 행복을 해석하는 관점
2. 측정될 수 있는 윤리와 측정될 수 없는 윤리
Ⅳ. 윤리의 대립
1. 아리스토텔레스의 최고선에 대하여
2. 윤리의 대립 – 칸트와 사드
Ⅴ. 회귀의 윤리
1. 칸트의 도덕법과 라캉의 욕망
2. 윤리의 회귀 - das Ding
Ⅵ. 윤리의 타락 – 사드의 한계
Ⅶ. 결론 無의 윤리
References

저자

  • 이동석 [ Lee Dong Seok | 정회원, 국제대학교 상담심치료학과 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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