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factors predicting the occurrence of depression in elderly individuals living alone. people were selected in the final analysis 3,117 elderly people aged 65 or older who are living alone from the raw data of the 2020 National Survey of Older Koreans. A decision tree analysis algorithm, one of the data mining techniques, was used to identify the combinations and relationships of factors affecting the occurrence of depression in elderly individuals living alone.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highest probability of depression was predicted in elderly individuals living alone who gave a negative evaluation of their subjective health status and reported having a disability. Additionally, Men were identified as a significant influencing factor in gender factorsr and Non-basic living security were identified as significant influencing factors. Based on the study results, suggestions for managing depression in elderly individuals living alone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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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독거노인의 우울발생을 예측하는 요인을 탐색하는 목적으로 하는 연구로 2020년 한국 노인실 태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으로 최종 분석에서 3,117명이 선정되었다. 독거노인의 우울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병합 및 관계조합을 확인하고자 데이터마 이닝 기법 중 의사결정 나무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독거노인의 우울을 예측하는 가장 높은 변수 관계 조합은 주관적 건강상태에 있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 장애요인과 관련하여 장애가 있다고 응답한 독거노인 집단에서 우울 발생 가능성이 가장 높게 예측되었다. 이어, 성별 요인에서는 남성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권 유무에 있어 비수급 독거노인인 경우 우울 발생이 유의미하게 예측됨을 확인 하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우울을 감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실천적 제언을 제공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독거노인 우울 2. 독거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특성 요인 3. 독거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환경 특성 요인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및 연구문제 2. 연구자료 3. 연구도구 4.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독거노인의 개인특성요인과 사회환경 요인에 따른 우울 차이 분석 2. 독거노인의 우울정도에 대한 의사결정 나무분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독거노인독거노인 우울의사결정나무분석elderly living alonedepression of elderly living alonedecision tree analysis
저자
Min Cheol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Seoyeong University, Seoyeong-ro 170, Paju-si, Gyeonggi-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