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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derating Effect of Drink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lative Deprivation and Suicidal Ideation in Middle-aged
중년층의 상대적 박탈감과 자살생각의 관계에서 음주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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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9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3-133
  • 저자
    Hye Jeong Yang, Mi Kyung Choi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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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focused on relative deprivation, driking, and the interaction between these two factors as factors affecting suicidal ideation among middle-aged in their 40s and 50s, who account for the highest proportion of suicides in Korea. This study examined the extent to which relative deprivation and drinking affect suicidal ideation, and analyzed the moderating effect of drik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lative deprivation and suicidal ideation. We also analyzed the data separately for male and female. The results showed that relative deprivation had a static effect on suicidal ideation in male and female, but the moderating effect of driking was only valid for male. We suggest the following measures to prevent suicide among middle-aged. First, a multilayered approach to suicide prevention is required. Second, a gender-specific approach to the problem of suicide in middle-agede is needed. Third, support for middle-aged single-person households should be strengthened. Fourth, we need to change the social climate around drinking. Finally, the issue of suicide in middle-aged needs more public attention and multifaceted, ongoing research.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의 자살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40-50대 중년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상대적 박탈감과 음주, 이 두 요인의 상호작용에 주목하였다. 이에 상대적 박탈감과 음주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파악하고, 상대적 발탈감과 자살생각 관계에서 음주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상대적 박탈감은 남성과 여성의 자살생각에 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음주의 조절효과는 남성에게만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년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자살 예방을 위한 다층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둘째, 중년 자살 문제에 대해 성별 차이를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셋째, 중년 1인 가구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 넷째, 음주와 관련된 사회적 분위기의 전환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중년 자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연구윤리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3. 연구도구
4. 연구모형
5. 자료분석
Ⅲ. 분석 결과
1. 인구학적 특성
2. 상관관계 분석
3. 집단 간 차이분석
4. 상대적 박탈감과 자살생각의 관계에서 음주의 조절효과 분석
Ⅳ.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상대적 박탈감 자살생각 음주 중년층 절망사 relative deprivation suicidal ideation drinking middle-aged deaths of despair

저자

  • Hye Jeong Yang [ Research Institute for Life and Culture at Sogang University, Baekbeom-ro 35, Mapo-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Mi Kyung Choi [ Research Institute for Life and Culture at Sogang University, Baekbeom-ro 35, Mapo-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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