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ose: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nfluencing factors of Nursing Malpractice among Operating Room nurs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25 nurses who had worked in the operating room for more than one year in 2021 and were currently practicing surgical nursing.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WIN 27.0 program. Results: The factors affecting were position (β=-0.18, p=.036), OR experience (β=-0.31, p=.006), work performance (β=-0.24, p=.020), and fatigue (β=0.28, p<.001), and the more general nurses, OR experience, and lower work performance all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OR Nursing Malpractice In addition, higher fatigue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OR Nursing Malpractice. The explanatory power of these factors for OR Nursing Malpractice was 48.5%. Conclusion: experience in the OR, fatigue, job performance, and position were identified as factors affecting Nursing Malpractice in OR nurses. Interventions to increase OR experience, decrease fatigue, and increase job performance are needed to reduce Nursing Malpractice among OR nurses.
한국어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수술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술실 간호과오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법: 2021년 수술실에서 1년 이상 근무하고, 현재 수술간호 업무를 수행하는 125명을 대상으 로 데이터를 수집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7.0 program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수술실 간호과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위(=-0.18, p=.036), 수술실 경력(=-0.31, p=.006), 업무수행능력( =-0.24, p=.020), 피로(=0.28, p<.001)였으며, 직위가 일반 간호사일수록, 수술실 경력, 업무수행능력이 낮아질수록 모두 수술실 간호과오에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로가 높아질수 록 수술실 간호과오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요인들의 수술실 간호과오에 대한 설명력은 48.5%였다. 결론: 이상에서 수술실 경력, 피로, 업무수행능력, 직위가 수술실 간호사의 간호과오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수술실 간호사의 간호과오를 낮추기 위해 수술실 경력을 늘리고 피로도를 낮추며 업무수행능력을 높일 수 있는 중재가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방법 5. 윤리적 고려 6. 자료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수술실 간호과오, 업무수행능력, 피로, 팀워크 정도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수술실 간호과오의 차이검정 4. 대상자의 수술실 간호과오, 업무수행능력, 피로 및 팀워크의 상관관계 5. 수술실 간호과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알리는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