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the Risks of Vulnerable Road Users Based on Age, Gender, and Severity of Pedestrian Crashes - Employing Database Design and Hierarchical Bayesian Approaches -
연령, 성별, 사고 심각도를 고려한 보행취약계층의 교통사고 위험 탐구 -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계층적 베이지안 접근법을 활용하여 -
This research investigates the relative risk faced by vulnerable road users based on age, gender, and severity of crashes across 79 administrative dongs in Daejeon, South Korea. To this end, we employ an administrative dong as the unit of analysis and design a unique database to further examine the relative risks of severity-age-gender-specific pedestrian crashes. We consider two response variables: the number of minor and severe crashes in each dong. A shared component model is developed within a hierarchical Bayesian framework, allowing us to decompose and differentiate the relative influences of age, gender, and crash severity. Our findings confirm the presence of shared spatially structured latent effects between gender and crash severity across dongs along with severe crash-specific unstructured effects. The model also reveals age-gender-specific latent influences. We provide a comprehensive map that delineates these findings, highlighting regions with higher relative pedestrian crash risks concerning age, gender, and crash severity.
한국어
이 연구는 대전광역시 79개 행정동 내 보행취약계층의 연령, 성별, 사고 심각도에 따른 상대위험도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의 분석 단위로 행정동을 선택하고, 사고 심각도-연령-성별에 따른 보행자 사고의 상대위험도 파악을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두 종류의 종속변수(즉, 경상과 중상 이상의 사고건수)를 고려하여, 계층적 베이지안 기법에 기반을 둔 공유 구성요소 모형을 개발하였 다. 이 모형을 통해 우리는 연령, 성별, 사고의 심각도에 의한 각각의 영향을 분해하고 구분할 수 있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행정동 간 공유된 성별-사고 심각도 사이의 구조화된 공간효과와 중상 이상 사고만 의 비구조화된 고유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모형을 통해 연령-성별의 고유한 잠재효과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사고 심각도, 연령, 성별에 따른 보행자 사고 고위험 지역을 시각화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분석 데이터 구축 2. 계층적 베이지안 확률모형 Ⅲ. 분석 결과 1. 계층적 베이지안 모형의 분석 결과 2. 대전광역시 보행자 사고의 성별·연령대별·사고심각도별 상대위험도 분포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연령-성별-사고 삼각도계층적 베이지안보행자 사고공유인자 모형age-gender-crash severityhierarchical Bayesianpedestrian crashesshared component mod
저자
Youngbin Lym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Kookmin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