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visible Shaking of Earth to Eyes - A Study on Earthquake Response Measures That Move with Our Life -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의 흔들림 - 우리 삶과 함께 움직이는 지진 대응 방안에 관한 연구 -
The Earth, where people&various living things live, constantly move as natural phenomena. Response after unpredictable big earthquakes is very important. In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in adults to study earthquake response measures. As a result, 1st, 74% of the 300 subjects experienced earthquakes, 60% felt afraid. 2nd, 88% were satisfied with the KMA's (magnitude +3.0) earthquake disaster text notification method, 68% hoped to get a message even for magnitudes-3.0. 3rd, 78% saw earthquake education data, but only 64% took actual earthquake education. 42% knew how to respond to earthquakes, 51% knew but it was found that action was difficult. 4th, 84% said, will take in earthquake education. 5th, 59% preferred experience education, 74% preferred 1~2 times a year. 6th, 85% said, the government is responsible for compensating for earthquake damage. The government should regularly re-notice the CBS recieve method for protect people's lives and safety, It is necessary to re-guide and actively increase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experienti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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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다양한 생명체가 사는 지구는 자연현상으로 끊임없이 움직인다. 예측 불가능한 강한 지진 발생 후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지진 대응 방안을 연구하기 위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첫째, 전체 연구 대상자 300명 중 74%가 지진을 경험하였고 60%가 두려움을 느꼈다고 하였다. 둘째, 88%가 기상청의(규모 3.0 이상) 지진 재난 문자 통보 방식에 만족하였고, 68%가 규모 3.0 미만 지진에 대해서도 문자 수신을 희망하였다. 셋째, 78%가 지진 교육자료를 보았지만, 실제 지진 교육을 수강한 경우는 64%에 불과했다. 42%는 지진 대응 방법을 알고 있었고 51%는 알고 있었지만, 행동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 84%가 지진 교육에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다섯 번째, 59%가 지진 체험교육을 선호하였고, 74%가 1년에 1~2회를 선호하였다. 여섯 번째, 85%가 지진피해 보상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응답했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CBS 수신 방법을 정기적으로 재안내하고, 체험교육 참여 기회를 적극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진도와 규모의 발명 기원 2. 지진의 진도와 규모의 정의 Ⅲ. 기상청(KMA) 지진 재난 문자 운영 System 1. 지진 재난 문자 CBS 2. CBS 통보 체계와 송출 범위 Ⅳ. 지진의 위험성과 국내 주요 강진 사례 1. 지진의 위험성 2. 국내 주요 강진 사례 Ⅴ. 연구 조사설계 1. 연구 대상자 일반적 특성 2. 실제 지진 경험 유무 3. 진동을 감지한 경험 유무 4. 진동에 두려움을 느껴본 경험 유무 5. 기상청(KMA) CBS 통보 만족도 6. 지진 교육자료를 본 경험 유무와 경로 7. 지진 교육 경험 유무 8. 지진 대응 방법 인지 유무 9. 지진 교육 참여 희망 여부 10. 선호하는 지진 교육 유형 11. 연중 선호하는 지진 교육 횟수 12. 정부 배상 책임 의무의 유무 Ⅵ.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Hye Kyeong Min [ Department of Social Educ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Chungdae-ro 1, Cheongju-si, Chungbuk,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