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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ing a Bayesian Model to Identify Spatial Disparities in Pedestrian Crash Risk - With a Specific Focus on Changes in Relative Risk across Small Administrative Entities in Daejeon, South Korea -
보행자 사고 위험의 공간적 격차 식별을 위한 베이지안 모형 개발 - 대전광역시 소규모 행정 구역별 상대위험도 변화에 중점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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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7호 (2024.07)바로가기
  • 페이지
    pp.49-64
  • 저자
    Youngbin Lym, Subok Cha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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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ttempts to develop a spatio-temporal Bayesian model to identify disparities in pedestrian crash risk across small administrative entities (i.e., dongs) in Daejeon, South Korea. We employed a dong as the unit of analysis and aggregated crashes involving pedestrians for each administrative dong accordingly. We then developed a series of Bayesian models based on the generalized linear mixed model and selected an optimal one that entails both fixed and random effects. The results show that administrative dongs with higher employment, aging index, intersection density, average vehicle speed, and vehicle kilometers traveled tend to increase the relative risk of pedestrian crashes. In addition, our model accounts for sophisticated space-time interaction effects characterized by the Kronecker product. Based on these findings, we present a map of regions with higher relative risk of pedestrian crashes, revealing spatial disparities across dongs and relevant changes over the study period. We argue that our analytic operational framework supports informed decision-making for devising pedestrian safety policy at the small area level.
한국어
이 연구는 대전광역시 내 소규모 행정구역(즉, 동)에서의 보행자 사고 위험의 공간적 격차를 파악하기 위해 베이지안 기반의 시공간 모형을 개발하고자 한다. 연구의 분석 단위로 행정동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보행자 사고를 집계하였다. 그 후 일반화선형혼합모형에 바탕을 둔 일련의 베이지안 모형을 개발하고, 고정효과와 확률효과를 모두 포함하는 최적의 모형을 선정하였다.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고용률, 노령화 지수, 교차로 밀도, 평균 차량 속도 및 차량 주행거리가 높은 행정동에서 보행자 사고의 상대위험 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도출된 최적 모형은 복잡한 시공간의 상호작용을 크로네커 곱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보행자 사고의 상대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지도를 통해 나타내고, 연구 기간 동안 이 위험의 행정동 간 공간적 격차 및 시간에 따른 변화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우리는 소지역 수준에서의 보행자 안전 정책을 수립하 기 위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고, 근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 배경 및 연구의 필요성
2. 보행자 안전에 관한 연구 동향
3. 연구 질문
Ⅱ. 연구방법
1. 분석 데이터 구축
2. 시공간 베이지안 모형
Ⅲ. 분석 결과
1. 최적모형의 선정
2. 분석 모형을 통한 결과 분석 및 추론
3. 지도를 활용한 분석 결과의 시각화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Profiles

저자

  • Youngbin Lym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Kookmin University, 77, Jeongneung-ro, Seongbuk-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Subok Chae [ Department of Economics and Finance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Jungang-ro 346, Samcheok-si, Gangw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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