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반란 첫 번째: 공동체가 모은 협동의 돈의 반란 우리가 돈이 없지, 모아가 없냐 공동체가 마련한 돈의 반란, 다른 공동체에 힘을 불러일으키다 사회적 돈 문제 해결, 공동체가 나섭니다 돈의 반란 두 번째: 우리를 위한 돈, 직접 만들어 사용하다 능동적 소비로 골목경제가 살아나고, 불안정 노동자를 위한 공제비용도 마련하다 각자도생의 사회, 기댈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경제는 정치적이고 윤리적인 공간, 서로 의존하는 호혜적 공동체가 지역을 바꾼다 서로를 도우며 함께하는 힘, 나와 공동체를 바꾼다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