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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Policy and Status on Management of Spent Nuclear Fuel
사용후 핵연료 관리 정책과 국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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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방사성폐기물학회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Volume 4 Number 3 (2006.09)바로가기
  • 페이지
    pp.285-299
  • 저자
    Won-Jae Park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39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t the end of 2005, 443 nuclear reactors were operating in 32 countries worldwide. They had provided about 3,000 TWh, which was just over 16 percent of global electricity supply. With the generating capacity of 368 GWe in 2004, the spent fuel generation rate worldwide, now becomes at about 11,000 tHM/y. Projections indicate that cumulative amounts to be generated by the year 2020, the time when most of the existing NPP will be closed to the end of their licensed lifetime, may be close to 445,000 tHM. In this regard, spent fuel management is a common issue in all countries with nuclear reactors. Whatever their national policy and/or strategy is selected for the backend of the nuclear fuel cycle, the management of spent fuel will contribute an impending and imminent issues to be resolved in the foreseeable future. The 2nd Review Meeting of the Contracting Parties to the Joint Convention was held in Vienna from 15 to 24 May 2006. The meeting gave an opportunity to exchange information on the national policy and strategy of spent fuel management of the Contracting Parties, to discuss their situations, prospects and the major factors influencing the national policies in this field and to identify the most important directions that national effort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is area should be taken. In this paper, an overview of national and global trends of spent fuel management is discussed. In addition, some directions are identified and recent activities of each Member States in the subject area are summarized.
한국어
2005년말 현재, 전세계 32개국에서 443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전체발전량은 약 3,000 TWh이며 전세계 전력공급의 약 16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2004년말 사용후핵 연료는 전세계 원전의 발전용량 368 GWe에서 매년 11,000 tHM 정도 발생되고 있으며 현재 운영중인 대부분의 원전이 가동정지가 예상되는 2020년에는 445,000 tHM까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사용후핵 연료 관리는 전체 IAEA 회원국에게는 그들이 취하고 있는 후행핵 연료주기 정책과 전략에 관계없이 국제협력 등을 통해 가까운 장래에 시급히 그리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필수 사안임이 분명하다. 지난 2006년 5월 15일부터 2주간 제2차 방사성폐기물안전협약 체약국회의가 오스트리아 IAEA본부에서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서 사용후 핵연료에 대한 국가 정책 및 전략, 그리고 그들의 현황, 향후 전망, 정책에 일차적으로 고려한 인자와 이행내용 등이 심층논의되었으며, 향후 개별 국가의 노력 및 국제협력의 방향 등이 확인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상기협약에서 논의된 사용후핵 연료 관리에 대한 국가정책 및 향후 추세 둥을 자세히 기술하였다. 또한 주요국가의 최근 이행내용도 요약정리 하였다.

목차

Abstract
 요약
 I. 서론
 II. 후행핵연료주기 : 재처리 혹은 직접처분
  가. 저장기준 전략 (Storage-based Strategies)
  나. 처분기준 전략 (Disposal-based Strategies)
 III.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주요국가 현황 [8-12]
  가. 벨지움
  나. 캐나다
  다. 핀란드
  라. 프랑스
  마. 독일
  바. 일본
  사. 스웨덴
  아. 스위스
  자. 영국
  차. 미국
  카. 러시아
  타. 네덜란드
 IV.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결정시 고려 사항
 V. 안전, 주임수용성 그리고 결언
 참고문헌

키워드

사용후핵 연료 직접처분 재처리 장기간 저장 국제안전체계 spent nuclear fuel direct disposal reprocessing long-term storage global safety regime

저자

  • Won-Jae Park [ 박원재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Korean Radioactive Waste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공학>원자력공학
  • 소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산ㆍ학ㆍ연 관계자들의 학술단체로 학술연구발표회 및 강연회 개최, 학술간행물 발간 등의 학술 진흥사업, 방사성폐기물에 관한 국제교류 및 협력 증진사업, 방사성폐기물에 관한 위탁연구 자문 및 평가사업 수행 등으로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전반의 내부 역량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국가사회 발전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건강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세계 속의 학술단체로의 발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방사성폐기물학회지 [Journal of Nuclear Fuel Cycle and Waste Technology (JNFCWT)]
  • 간기
    계간
  • pISSN
    1738-1894
  • 수록기간
    2003~2017
  • 십진분류
    KDC 559 DDC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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