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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빅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관리정책 방향
How to Improve Disaster Management Policies Using Big Data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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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Disastronomy 바로가기
  • 통권
    Volume 6 Number 1 (202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5
  • 저자
    Jae Eun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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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suggest the direction of disaster management policy utilizing big data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t is necessary to apply digital intelligent convergence technologies such as Internet of Things (IoT), cloud computing, big data analysis, block-chain, mobile, drones, and robo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o the disaster management process in order to expand disaster safety services by utilizing advanced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directions of disaster management policy utilizing big data are as follows. First, it should be smooth to secure and analyze accurate data required for disaster management. Second, disaster management policies and various big data analysis and learning systems should be linked. Third, in the era of the hyper-connected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use of public data and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in solving social problems should be expanded. Fourth, it should be possible to utilize drones, unmanned vehicles, and transport robots to transport disaster management mobilization materials and equipment. Fifth, the cultivation, utilization, and discharge of specialized human resources related to big data analysis should be continued. Sixth, it is necessary to develop cyber security technology to respond to big data analysis and core technologies.
한국어
이 연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빅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관리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안전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적용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 팅, 빅 데이터 분석, 블록체인, 모바일, 드론, 로봇 등 디지털 지능형 융·복합 기술을 재난관리 과정에 적용하는 것이 요구된 다. 빅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관리정책의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재난관리에 필요한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하는 것이 원활해야 한다. 둘째, 재난관리정책과 다양한 빅 데이터 분석 및 학습 시스템이 연계되어야 한다. 셋째, 초연결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공공데이터 활용과 시민의 사회문제 해결에의 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넷째, 재난관리 동원 물자 및 장비 수송에 드론, 무인자동차, 운반로봇 등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 다섯째, 빅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전문 인력의 양성, 활용, 배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여섯째, 빅 데이터 분석과 핵심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기술의 발전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I. 서론
II.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첨단 기술 영역
1.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연결 사회에서의 빅 데이터
2.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난관리에서 활용되는 빅 데이터
3. 재난관리에서 빅 데이터 활용과 관련된 문제들
III. 재난관리의 실태와 정책 방향
1. 빅 데이터 활용 재난관리 사례
2.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난관리정책
IV.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제4차 산업혁명 빅 데이터 재난관리정책 지능형 정부 4th industrial revolution big data disaster management policy intelligent government artificial intelligence

저자

  • Jae Eun Lee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Disastronomy
  • 간기
    반년간
  • pISSN
    2635-781X
  • 수록기간
    2018~2025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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