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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The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Capital, Resilience, and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Disaster Victims
재난피해 노인의 사회자본, 회복탄력성 및 삶의 질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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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3호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1-17
  • 저자
    Jinhyun Kim, Jina Ha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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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s among social capital, resilience and quality of life for older people who experienced disaster. The autoregressive cross-lagged effect model which included social capital variables affecting resilience and quality of life in baseline was conducted with using the data from ‘long-term survey on the change of life of disaster victim(2016~2019)’. Among the total samples of 3,200, 557 individuals aged 65 and older were selected. Results showed that some variables of social capital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resilience and quality of life. In the case of changes in resilience and quality of life from 2017 to 2019, both variables had auto-regressive effects for their owns. However, cross-lagged effects were only significant when the quality of life predicted resilience over time. Based these results, the study suggests policies and services necessary for the elderly to overcome disasters.
한국어
본 연구는 재난을 경험한 노인들의 사회자본, 회복탄력성, 삶의 질의 관계에 대해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실시한 ‘재난피해자 삶의 변화 추적조사(2016~2019년)’의 자료 를 활용하였고, 전체 재난피해자 3,200명 가운데 2016년 사회자본 변수들에 응답한 65세 이상 노인 557명의 응답자료를 활용하여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델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사회자본의 일부 변수들은 회복탄력성과 삶의 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회복탄력성과 삶의 질은 대부분 자기회귀 효과를 보여 과거의 상태가 현재를 예측하였다. 반면 두 변수 간의 관계인 교차지연 효과는 삶의 질은 회복탄력성을 유의미하게 예측하나 회복탄력성은 삶의 질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지는 못하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서 재난피해 노인이 재난을 극복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정책 및 서비스에 대한 함의를 제공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노인과 재난의 사회적 취약성
2. 재난과 회복탄력성
3. 사회자본, 회복탄력성, 삶의 질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대상자의 특성
2. 주요 변수들의 상관관계
3.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델
Ⅴ. 논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 사회자본 회복탄력성 삶의 질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델 disaster social capital resilience quality of life autoregressive cross-lagged effect model

저자

  • Jinhyun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Jina Han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Silla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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