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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인공지능기반의 자동 창작 영상에 관한 논구
A Discussion on AI-based Automated Picture Cre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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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0 No.3 (2024.06)바로가기
  • 페이지
    pp.723-730
  • 저자
    김정회, 윤준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217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order to trace the changes in the concept and understanding of automatically generated images, this study analogously explores the creative methods of photography and cinema, which represent the existing image fields, in terms of AI-based image creation methods and 'automaticity', and discusses the understanding and possibilities of new automatic image creation. At the time of the invention of photography and cinema, the field of 'automatic creation' was established for them in comparison to traditional art genres such as painting. Recently, as AI has been applied to video production, the concept of 'automatic creation' has been expanded, and experimental creations that freely cross the boundaries of literature, art, photography, and film are active. By utilizing technologies such as machine learning and deep learning, AI automated creation allows AI to perform the creative process independently. Automated creation using AI can greatly improve efficiency, but it also risks compromising the personal and subjective nature of art. The problem stems from the fact that AI cannot completely replace human creativity.
한국어
본 연구는 자동 창작 영상에 관한 개념과 이해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하여, 기존의 영상분야를 대표하는 사진과 영화의 창작 방식을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 창작 방법과 '자동'이라는 측면에서 유비적으로 탐구하고, 새로운 자동영상창작에 관한 이해와 가능성을 논구 한다. 사진과 영화의 발명 시기에는, 회화를 비롯한 전통예술 장르와 비견하여, 이들에게 ‘자동 창작’이라는 영역을 설정한 바 있다. 최근 인공지능이 영상 제작에도 적용되면서 ‘자동 창작’에 관한 개념도 확 장되어, 기존의 문학, 미술, 사진, 영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실험적 창작이 활발하다. 인공지능의 자동 창작은 머신 러닝과 딥 러닝과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인공지능이 독립적으로 창작 과정을 수행하게 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 창작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지만, 동시에 예술창작과정의 주관적인 판단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자동 창작으로 몰렸던 사진과 영화의 창작과정과 인공지능의 창작과정을 비교하면, 자동 창작 영상의 입면은 작가의 문제로 귀착될 수 있다. 그러나 다원적이 예술분야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작동된다면, 인공지능기반의 자동 창작 영상은 장 르를 넘나드는 방법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사진과 영화라는 자동 창작
Ⅲ. 인공지능기반의 자동 창작
1. 자동 창작 영상의 발달과 변화
2. 인공지능기반 자동 창작 영상 분석
3. 인공지능기반 자동 창작 영상의 문제점과 한계
Ⅳ. 결론
References

저자

  • 김정회 [ Junghoe Kim | 정회원,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 박사수료 ] 제1저자
  • 윤준성 [ Joonsung Yoon | 정회원,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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