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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자연과학영역

8주간의 발 각도 설정을 적용한 플라이오메트릭 훈련이 대퇴골 후경을 가진 대학 구기 종목 동아리 학생의 점프 능력 및 하지 근기능에 미치는 영향
Effect of 8-Week Plyometric Training Using Foot Angle Setting on Jumping Ability and Lower Limb Muscle Function in Collegiate Ball Sport Club Students with Femoral Retro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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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2호 (2024.06)바로가기
  • 페이지
    pp.843-854
  • 저자
    이정헌, 지무엽, 오재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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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plyometric training with specific foot angle settings on the jumping ability and lower limb muscle function of university sports club students with femoral retroversion. The participants were male students aged between 20 and 24 years, affiliated with a university athletic club for ball sports, who showed femoral retroversion as indicated by Craig's test. They were randomly assigned to an Experimental Group (EG) with a foot angle set at 30° and a Comparison Group (CG) with a foot angle set at 10°. The plyometric training program lasted for 8 weeks, with participants performing squat jumps (SJ), depth jumps (DJ), and countermovement jumps (CMJ) twice a week for 30 minutes per session, using their own body weight. Vertical jump height, horizontal jump distance, hip extensor muscle strength, and lower limb maximal strength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training period. Both groups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vertical jump height and hip extensor strength. However, only the Experimental Group (EG)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horizontal jump distance and lower limb maximal strength. Therefore, it is recommended that athletes with femoral retroversion engage in plyometric training with a foot angle set at 30° to enhance their jump performance in ball sports.
한국어
본 연구는 8주간의 발 각도를 설정한 플라이오메트릭 트레이닝이 대퇴골 후경을 가진 대학 구기 종목 동아리 학생 의 수직 점프력, 수평 점프력, 고관절 신전 근력, 하지 최대근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20세 이상 25세 미만 대학교 구기 종목 동아리 소속으로 3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운동 참여를 하고 있는 남성 중 Craig's test 결과 대퇴골 후경을 가진 대상으로, 발 각도를 30°로 설정 집단(EG), 발 각도를 10°로 설정한 집단(CG)으로 무작위 분배하였다. 플라이오메트릭 훈련은 8주간 주 2회 30분간 체중부하 스쿼트 점프(Squat Jump; SJ), 뎁스 점프(Depth Jump; DJ), 수직반동 점프(Countermovement Jump; CMJ)를 실시하였다. 플라이오메트릭 훈련 전·후 수직 점프력, 수평 점프력, 고관절 신전 근력, 하지 최대근력을 측정하였다. 수직점프와 고관절 신전근력은 두 그룹 모두 유의한 증가를 나타내었고, 수평점프와 하지최대근력은 EG에서 유의한 증가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대퇴골 후경을 가진 구기 종목 선수의 점프력 경기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발 각도를 30°로 설정 후 플라이오메트릭 훈련 참여를 권장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측정변인 및 방법
3. 중재방법
4. 자료 처리
Ⅲ. 결과
1. 점프 능력 검사
2. 하지 근 기능 검사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이정헌 [ Lee, Jung-Hun | 한국체육대학교, 석사 ]
  • 지무엽 [ Ji, Mu-Yeop | 한국체육대학교, 강사 ]
  • 오재근 [ Oh, Jae-Keun |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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