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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지하철역 공사지역 도시가스 배관 누출로 인한 피해면적 산정
Estimating the Area of Damage Caused by Gas Pipeline Leakage in Subway Construction Z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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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0 No.2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419-427
  • 저자
    양용호, 이재욱, 공하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502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ssessed the potential impact of gas leakage resulting from accidental damage to buried urban gas pipelines during perforating operation near subway construction sites. The risk of explosions due to ignition sources such as static electricity, arising from gas infiltrating the subway construction site through storm sewers and sewage pipes, was evaluated using the ALOHA program. The results of the threat zone calculation, which input various parameters of urban gas pipelines such as length, diameter, and pressure, indicated that the flammable area within the vapor cloud extended from 1.2 to 1.4 km (red zone), the blast area ranged from 0.8 to 1.0 km (yellow zone), and the jet fire extended from 45 to 61 m (red zone).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within the flammable area of the vapor cloud, a specific combination of concentration and conditions can increase flammability. The blast area may experience explosions with a pressure of 1.0 psi, sufficient to break glass windows. In the event of a jet fire, high temperatures and intense radiant heat exposure lead to rapid fire propagation in densely populated areas, posing a high risk of casualties. The findings are presented in terms of the sphere of influence and threat zone ranges.
한국어
지하철 공사장 인근에서 천공작업 중 부주의로 지하에 매설된 도시가스 배관에 구멍을 발생시켜 새어 나온 가 스가 우수관 및 하수관을 통하여 지하 공사장 내부로 유입 정전기 등의 점화원과 접촉 폭발할 경우 피해 영향범위 및 위협구역을 ALOHA 프로그램에 적용 산정하였다. 도시가스 배관의 길이,직경 및 압력 등 다양한 조건을 입력하 여 위협구역 산정결과 증기구름 가연성지역의 Red Zone는 1.2~1.4km, 폭발지역의 Yellow Zone는 0.8~1.0km 및 제트화재의 Red Zone는 45~61m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는 증기구름의 가연성 지역에서 농도와 조건이 적절히 조 합된 상태이면 가연성을 증가시키고, 폭발지역 내부에서는 유리창이 깨질 수 있는 압력인 1.0psi로 폭발이 일어날 수 있으며, 제트화재인 경우에는 높은 온도와 열복사가 발생 주위 건물 밀집지역으로 화재가 빠르게 확산할 뿐만 아니라 열복사 영향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영향범위 및 위협구역 범위로 나타내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본론
1. 지하철역 공사장 사고사례
2. 도시가스의 일반적 사항
3. 메탄의 물리적 성질
4. 도시가스 배관현황 및 관련법규
5. 플로우차트
6. 모델링 대상 도시가스배관 및 지하철역사 공사현장 개요
7. 시나리오의 구성
8. 시뮬레이션 피해예측
9.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
Ⅲ.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알로하 메탄 누출 위협구역 ALOHA Methane Leakage Threat Zone

저자

  • 양용호 [ Yang, Yong-Ho | 정회원, 우석대 일반대학원 소방방재학과 박사과정 ] 제1저자
  • 이재욱 [ Lee, Jae-Wook | 정회원, 목원대학교 소방안전학과 시간강사 ] 공동저자
  • 공하성 [ Kong, Ha-Sung | 정회원,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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