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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맨체스터의 노동계층의 공간 구조 : 『메리바튼』과 『영국 노동계층의 상태』를 중심으로
Spatial Structure for Laboring Classes in Manchester : Mary Barton and The Condition of the Working Class in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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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0 No.2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209-214
  • 저자
    이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500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patial structure of laboring classes in Manchester in the 19th century. Manchester had districts where laboring classes lived in destitution. Elizabeth Gaskell’s Mary Barton demonstrates the miserable state of laboring classes by depicting their small, dirty living residential spaces. Engels’s The Condition of the Working Class in England analyzes the laboring classes in industrial areas in England, especially Manchester. The laboring classes’ districts formed in a set pattern were separated from the area for bourgeois. It lied in the old district near commercial areas, while upper classes were outside areas. It was the dominant ideology that drove the transformation of Manchester as an industrial city characterized by separ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19세기의 맨체스터의 노동 계층의 생활 공간 구조를 분석하려는 시도이다. 맨체스터에는 대표적인 노동 계층이 집단 거주하는 구역이 있었다.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메리바튼』은 노동자 계층의 비좁고 비위생적인 거주 여건을 묘사함으로써 그들의 비참한 생활환경을 드러낸다. 영국의 산업지대에서의 노동 계층의 생활을 분석한 엥겔스의 『영국 노동계층의 상태』는 특히 맨체스터를 주로 분석한다. 획일적으로 형성된 노동계층의 거주 구역은 부르주아의 거주 지역과는 분리되어 있었다. 도심의 상업 지구를 둘러싼 열악한 구시가지에 노동자 거주지역이 있었 고, 그 주변에 중산층 거주 지역이 있었으며, 외곽에는 상류층의 주거지가 있었다. 분리와 차별로 특징지어지는 산업 도시로서의 맨체스터의 형성을 추동한 것은 지배이데올로기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II. 『메리바튼』의 비참한 노동자 계층
III. 엥겔스의 맨체스터의 구조 분석
Ⅳ. 결론
References

저자

  • 이협 [ Hyub Lee | 정회원, 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부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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