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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입안자의 스포츠복지 인식 유형에 관한 연구 : Q방법론의 적용
A Study on Policymakers’ Perception of Sports Welfare : Using Q-Method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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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2호 (2024.03)바로가기
  • 페이지
    pp.667-697
  • 저자
    김민규, 성종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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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amine policymakers’ perceptions of sports welfare and to categorize and present their preferred orientations in sports welfare. For this purpose, Q methodology, useful for researching human subjective perceptions, was employed.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26 individuals, including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metropolitan council members, local council members, and legislative aides of the National Assembly. They responded to 51 Q statements, derived from literature reviews and expert meetings, using a forced distribution metho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PQMethod 2.35, and the results were categorized into four types. Type 1 was identified as ‘Sports Welfare Improvement,’ Type 2 as ‘Sports Welfare as a Fundamental Right,’ Type 3 as ‘Negative View on Sports Welfare,’ and Type 4 as ‘Advanced Sports Welfare.’ Across all types, there was a common emphasis that sports welfare policies should be implemented nationwide, focusing on the physical, social, and mental health of the beneficiaries, and that the execution of these policies should not devolve into ideological debates. In other words, sports welfare should continue beyond political disputes for the healthy life of all citizens, and the budgeting and governmental intervention for the execution of these policies should be managed considering various situations and on a grand scale. This suggests the feasibility of reviewing and evaluating policies and policymakers related to sports welfare and holds significance in offering practical directions for future sports welfare policies.
한국어
본 연구는 스포츠복지에 대한 정책입안자의 인식을 살펴보고, 각각이 선호하는 스포 츠복지 성향을 유형화하여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인간의 주관적 인식 연구에 유용한 Q방법론을 활용하였다. 연구의 대상자는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의 원, 국회입법보좌관 등으로 구성된 26명이며, 문헌고찰과 전문가회의 등을 통해 도출 된 51개의 Q진술문을 토대로 강제분류방식을 활용하여 응답에 임하였다. 수집된 자료 는 PQMethod 2.35를 활용하여 분석하였고, 그 결과 총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제1유형은 ‘스포츠복지 개선형’, 제2유형은 ‘스포츠복지 기본권형’, 제3유형은 ‘스포츠복 지 부정형’, 제4유형은 ‘스포츠복지 고도화형’ 으로 분석되었다. 모든 유형에서는 스포 츠복지 정책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수혜자의 신체적·사회적·정신적 건강의 목적을 강조하며 복지정책의 실행이 이념적 논쟁으로 변질되지 않아야 한다는 공통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즉 스포츠복지는 모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정치적 논 쟁 없이 지속되어야 하며, 관련 정책의 실행을 위한 예산확보 및 정부의 개입은 다각적 인 상황을 고려하여 대승적 차원에서 운영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내용 은 스포츠복지 관련 정책 및 정책입안자들에 대한 검토와 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 미하며, 향후 스포츠복지 관련 정책의 실천적 방향을 제시한다는데 의의를 지닌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한국의 스포츠복지 개념
2. 주요국의 스포츠복지 개념 및 주요사례
3. 정책입안자의 스포츠복지 인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이론
4. 한국의 정책입안자
Ⅲ. 연구방법
1. 1단계: Q진술문의 수집
2. 2단계: Q표본의 구성
3. 3단계: P표본의 선정
4. 4단계: Q분류
5. 5단계: 요인추출
Ⅳ. 결과
1. 인식유형의 추출
2. 인식유형의 특성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키워드

책입안자 스포츠복지 Q방법론 인식 Policymaker Sports Welfare Q-methodology Perception

저자

  • 김민규 [ Kim, Minkyu | 인하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조교수 ] 제1저자
  • 성종훈 [ Sung, JongHun | 인하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ing]
  • 설립연도
    2012
  • 분야
    복합학>감성과학
  • 소개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는 문화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외지역문화연구의 교류와 관련된 제반이론과 정책을 연구하여 학문적 발전과 정책의 제시 및 산학활동을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Cultural Exchang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2765-5040
  • 수록기간
    201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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