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연구논문

일·가족 양립 정책 이용과 양육 스트레스 : 성별과 직업군을 중심으로
Work·Family Compatibility Policy Usage and Parenting Stress : Focusing on Sex and Occupational Group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가족자원경영과 정책(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8권 1호 (2024.02)바로가기
  • 페이지
    pp.27-38
  • 저자
    조윤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344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Given the concern about the reduction in birth rate in Korea today,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Work·Family Compatibility policy and parenting stress, focusing on sex and occupational groups. Data from the 13th year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a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Duncanʼs post hoc 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most commonly used aspect of the Work·Family Compatibility policy among both males and females was flextime, irrespective of occupational types. Also, flextime was the most used policy among professional workers. Second, regarding the use of related systems and parenting stress, it was found that all respondents perceived above average parenting stress. Specifically, the parenting stress scores of male users of flextime were higher than those of family care leave users. The parenting stress of military personnel were the lowest among malesʼ occupational groups. Among females, the parenting stress scores of maternity leave users were higher than those of shorter workweek user. Divers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were suggested about promoting the usage of Work·Family Compatibility policy.
한국어
본 연구는 일·가족 양립 정책 중 출산 및 육아 지원 제도의 활용 정도, 그리고 제도의 이용 여부와 양육 스트레스 양상을 알아보고자 남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하여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사용된 한국아동패널 13차(2020년) 자료는 기술 통계, 교차 분석, One-way ANOVA와 Duncan의 사후 검증으로 분석되었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녀 모두 관련 제도 중 ʻ유연근무제ʼ를 이용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직업군별로는 두 집단 모두 ʻ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ʼ에서 ʻ유연근무제ʼ를 제일 많이 선택하였다. 관련 제도 이용 여부와 양육 스트레스는 응답자 모두 평균 이상의 양육 스트레스를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남성은 ʻ유연근무제ʼ 이용자, ʻ가족돌봄휴직ʼ 이용자 순으로 높았으며, 직업군별 양육 스트레 스 정도는 ʻ군인ʼ이 가장 낮았다. 여성의 경우, ʻ육아휴직ʼ 이용자의 양육 스트레스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ʻ육아기근로단축시 간ʼ 이용자였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가족 양립 정책 활성화에 관한 함의를 논하였으며 사회적, 개인적 측면에서 제언을 하였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선행 연구 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함의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출산 및 육아 지원 제도 이용 양육 스트레스 남녀 직업군 한국아동패널 Childbirth and child rearing policy usage Parenting stress Males Females Occupational groups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저자

  • 조윤주 [ Cho, Yoonjoo | 성신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 주저자,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Korean Family Resource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6
  • 분야
    자연과학>생활과학
  • 소개
    가족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활용상의 문제를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이러한 학문적 성과를 개별가정이나 공공가정의 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계몽하고 발전시키는 일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족자원경영과 정책(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Journal of Family Resource Management and Policy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0391
  • eISSN
    2713-9662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90 DDC 64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가족자원경영과 정책(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제28권 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