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based on an ecological system perspectives among postmenopausal middle-aged women. This study was the data of 1,300 middle-aged postmenopausal women aged 50-64 years from the 16th Korea Welfare Panel Study. Using the SPSS program,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independent sample t-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As a result, subjective health status(β= -.172, p<.001), self-esteem(β = -.395, p<.001), and family relation satisfaction(β= -.104, p<.001)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in influencing depression, and the total explanatory power was 36.4%. These ecological systemic factors may help community health professionals develop multilevel strategies for preventing and managing depression in middle-aged postmenopausal women.
한국어
본 연구는 생태체계적 관점을 기반으로 폐경 후 중년 여성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제 16차 한국복지패널조사에 참여한 50-64세 폐경 후 여성 1,300명이다. 자료분석은 SPSS 23.0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독립표본 t 검정, 상관관계 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우울의 영향하는 요인으로 주관적 건강수준(β=-.172, p<.001), 자아존중감(β=-.395, p<.001), 가족관계 만족도(β=-.104, 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울에 영향하는 각 요인에 대한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36.4%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우울에 영향하는 생태체계적 요인들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요인들은 향후 지역사회 보건의료인들 이 폐경 후 중년여성의 우울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다수준 중재 전략 개발을 위해 고려되어야하겠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연구도구 4. 윤리적 고려 5.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우울의 차이 2. 주관적 건강수준, 자아존중감, 가족관계 만족도, 사회적 관계 만족도 및 우울 수준 3. 주관적 건강수준, 자아존중감, 가족관계 만족도, 사회적 관계 만족도 및 우울 간의 상관관계 4. 주관적 건강수준, 자아존중감, 가족관계 만족도, 사회적 관계 만족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생태체계적 관점우울중년 여성폐경depressionecological system perspectivemenopausemiddle-aged women
저자
Sooyeon Park [ College of Nursing, Konya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