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before-and-after design study. It compares the educational effectiveness of nursing students' KBLS Provider and BLS Provider courses. The comparison is based on the KACPR 2020 guidelines and AHA 2020 guidelines, respectively. The study seeks to provide evidence to suggest an efficient CPR education program suitable for Korean conditions. We recruited 29 and 21 participants for the KBLS and BLS groups, respectively. The result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PR knowledge before and after KBLS and BLS training (F=10.30, p=.002) but not in CPR attitude (t=0.71, p=.479), CPR self-efficacy (U=297.50, p=.890), and attitude towar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use (U=1258.50, p=.361).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KBLS Provider course, based on the KBLS guidelines, should be applied to nursing students' CPR education in Korea. This course is structured according to the Korean healthcare situation, offers competitive prices, including affordable e-books and association fees, and provides the convenience of accessing the education report system.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 2020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른 기본소 생술(KBLS) Provider 과정과 2020년 미국심장협회(AHA)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기본소생술(BLS) Provider 과정에 대한 교육 효과를 비교함으로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시도되어진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 연구이다. 대상자는 KBLS를 적용한 군 29명, BLS를 적용한 군 21명이었다. 연구결과, KBLS와 BLS 교육 전·후 심폐소생술 지식 (F=10.30, p=.002).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심폐소생술 태도(t=0.71, p=.479), 심폐소생술 자기효능감 (U=297.50, p=.890), 자동제세동기에 대한 태도(U=1258.50, p=.361)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교육 내용이 우리나라 보건의료 상황에 맞게 구성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e-book, 협회비 등의 가격 경쟁력이 높고 교육보고서 시스템 접근성의 편리함을 갖추고 있는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른 기본소생술(KBLS) Provider 과정을 간호대학생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용할 것을 제안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의 가설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자료분석 6.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특성과 종속변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 2. 가설검정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