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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한국 대학의 융합학과 설치와 폐과 현황 분석
A Study on the Installation and Abolition of Convergence Department i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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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0 No.1 (2024.01)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19
  • 저자
    오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244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d the current status of the convergence departments of universities from 2019 to 2023. The number of installation increased from 430 in 2019 to 649 in 2023. The accumulated number of abolition increased from 177 to 509 at the same period. Many were suddenly installed without enough readiness. The convergence department bubble phenomenon began to extinguish in 2022. The number of the convergence departments in academic division was more in the order of engineering,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natural sciences, and arts and sports every year. The proportion of engineering decreased and that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increased. The number of sub-division installing convergence departments increased from 65 to 81 during 5 years. Convergence education was in the process of gradually spreading to various fields.
한국어
대학의 2019~2023년 융합학과 현황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시자료를 토대로 분석하였다. 융합학과 숫자는 2019년 430개에서 2023년에는 1.7배인 649개로 늘었다. 같은 기간 중 누적폐과수는 177개에서 2.9배인 509개로 늘었 다. 융합학과가 급증했지만, 폐과도 매우 많아서 치밀한 준비 없이 급하게 만들어진 융합학과도 많은 것으로 해석되 었다. 2022년부터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고, 폐과는 증가해서 융합학과 거품 현상이 꺼지기 시작하였다. 국공립대보다 사립대의 설치가 더 활발하고, 폐과 현상도 심했다. 지역적으로는 설치 증가율에서는 수도권대학이, 누적폐과 증가율 에서는 비수도권 대학이 컸다. 매년 공학,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체능 계열의 순으로 많이 설치되었으나, 공학의 비중 은 줄고, 다른 계열은 증가했다. 184개 소계열 가운데 융합학과 설치 소계열은 2019년 65개에서 2023년에는 81개로 증가했다. 우리 대학의 융합교육은 거품이 빠지면서 조금씩 여러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융합형 인재
2. 융합교육
3. 국내 융합교육의 문제점
Ⅲ.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1. 융합학과 설치와 폐과 현황
2. 계열별 융합학과 설치와 폐과 현황
3. 소계열 학문 분야별 융합학과 현황
Ⅴ. 결론 및 논의
References

키워드

융합학과 설치 폐과 계열 거품현상 확산 convergence department installation abolition academic division bubble phenomenon spreading

저자

  • 오대영 [ Oh Dayyoung | 정회원,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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