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Health Literacy and Health Self-efficacy on Prenatal Depression among Pregnant Women in the Post-pandemic New Normal Era
팬데믹 이후 뉴노멀 시대 임부의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와 건강관리 자기효능감이 산전 우울에 미치는 영향
This study assessed digital health literacy, health self-efficacy, and prenatal depression among pregnant women in the post-pandemic new normal era. Further, it sought to understand the impact of prenatal depression. The study included 240 pregnant women.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n online survey.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 28.0, and the digital health literacy of the subjects was measured at 33.17(2.76). In terms of prenatal depression, 69 (28.7%) did not have it (0–9 points), while 171 (71.3%) di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revealed that the following factors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prenatal depression: health self-efficacy, the digital health literacy subdomains of Information searching, and determining personal relevance of the health information, limited social support (< 3 persons), and irregular prenatal examination. These factors collectively accounted for 28.6%of the variance in prenatal depression. Therefore, nursing interventions should be developed to enhance healthcare self-efficacy and digital health literacy to prevent prenatal depression among pregnant women in the post-pandemic.
한국어
본 연구는 팬데믹 이후 뉴노멀 시대 임부의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와 건강관리 자기효능감 및 산전 우울의 수준을 파악하고, 산전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임신 1기, 2기, 3기 임부 24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2023년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자료 수집을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8.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대상자의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는 33.17(2.76)점으로 측정되었고, 산전 우울이 있는 임부가 69(28.7%)명, 산전 우울이 없는 임부가 171(71.3%)이었다. 다중 회귀분석 결과 산전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건강관리 자기효능 감,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하위 영역인 정보검색과 정보의 개인적 관련성을 결정하고 적용/사용, 사회적 지지(3명 이하)과 산전진찰(불규칙)이었으며, 28.6% 설명하였다. 결론적으로 팬데믹 이후 뉴노멀 시대 임부의 산전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전략으로 임부의 건강관리 자기효능감과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간호 중재 개발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윤리적 고려 6.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산과적 특성 및 산전정보 특성 2. 대상자의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건강관리자기효능감과 산전 우울 3. 대상자의 일반적·산과적, 산전정보 특성에 따른 산전 우울의 차이 4.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건강관리 자기효능감과 산전우울의 관계 5. 대상자의 산전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뉴노멀 시대디지털 헬스 리터러시건강관리 자기효능감산전 우울new normal eradigital health literacyhealth self-efficacyprenatal depression
저자
Mi-Eun Kim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Jeonju University, 303 Cheonjam-ro, Wansan-gu, Jeonju-si, 55069, Korea. ]
The 1st author and Corresponding author
Jiyeon Choi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Jeonju University, 303 Cheonjam-ro, Wansan-gu, Jeonju-si, 55069, Korea. ]
Yeji Jeon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Jeonju University, 303 Cheonjam-ro, Wansan-gu, Jeonju-si, 55069,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