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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품종에 따른 감귤 궤양병에 대한 저항성 평가
Evaluation of Resistance to Citrus Canker in Different Citrus Cultiv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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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9권 2호 (2023.12)바로가기
  • 페이지
    pp.43-48
  • 저자
    최철우, 박석만, 윤수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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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itrus canker, caused by the bacterial pathogen Xanthomonas citri subsp. citri (Xcc), is one of the most severe diseases and a significant threat to all citrus growing regions. Citrus canker can induce severe defoliation on susceptible cultivars, drastically decrease crop yields by causing premature fruit drop, and can decrease fruit marketability. To evaluate whether citrus varieties developed in Citrus Research Institute in jeju Island are resistant or susceptible to citrus canker disease, the leaves were inoculated with bacterial suspension and then the characteristics symptoms were observed. The potted trees of 'Haryejosaeng', 'Joeunyegam', 'Noeulhyang', 'Miraehyang', 'Winterprince' and 'Tambit 1ho' used in this study, were pruned to stimulate production of uniform flushes of new leaves and maintained at 25℃ in growth room. When leaves were three-fourth of mature size, the new leaves of them were sprayed with bacterial suspensions of Xcc (OD=0.1, 108 CFU/mL) grown for 3 days on Yeast Nutrient Agar (YNA) medium. In result, at 15 days after inoculation, typical symptoms (circular lesions with yellow pustules) were observed in these varieties. In characteristics symptoms of these varieties, it was confirmed that the lesions were evenly spread across the front and back of a leaf in 'Joeunyegam', 'Noeulhyang', 'Miraehyang', 'Winterprince' and 'Tambit 1 ho' but only partially or the edge in 'Haryejosaeng'. In conclusion, we classified 'Haryejosaeng' as resistant to cirus canker disease, and 'Joeunyegam', 'Noeulhyang', 'Miraehyang', 'Winterprince' and 'Tambit 1ho' as susceptible.
한국어
감귤은 Xanthomonas citri subsp. citri (Xcc)에 의한 세균성 식물병으로 감귤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 궤양병은 감귤 모든 부위에 나타나며 병징이 심해지면 잎이 떨어 지며 수량이 감소하고 과실의 상품성이 떨어 진다. 궤양병 저항성 형질을 갖춘 감귤 품종 이 노지에서 안정적인 상품과 생산이 가능하 다. 궤양병에 취약한 품종은 노지에서 상품과 생산이 어렵기 때문에 시설에서 재배해야 안 정적으로 상품과를 생산할 수 있다. 감귤연구 소에서 육성한 '하례조생', '조은예감', ' 노을향', '미래향', '윈터프린스', '탐빛1 호'의 궤양병 저항성을 평가하였고, 시험 결과 '하례조생'은 궤양병 저항성, '조은 예감', '노을향', '미래향', '윈터프린스 ', '탐빛1호'는 감수성으로 분류하였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식물 재료
병원균 분리
병원균 접종
결과 및 고찰
초록
인용문헌

저자

  • 최철우 [ Cheol Woo Choi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 ]
  • 박석만 [ Suk Man Park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 ]
  • 윤수현 [ Su Hyun Yun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4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0380
  • 수록기간
    198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0 DDC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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