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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ting Effect of Self-related Healt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e Ideation of Elders
노인의 우울과 자살사고와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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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9호 (2023.09)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46
  • 저자
    Soyoung Park, Yunyoung Kim, Eun Young Seo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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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assess the levels of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and self-related health among elderly individuals and analyz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related heal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The study surveyed 330 elderly individuals residing in G city.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7.0 Statistics Program. The research findings indicated that factors influencing suicidal ideation among the elderly included being female, residing in rental housing, being a non-smoker, having higher levels of depression, and lower levels of self-related health. Depression among the elderly was found to be higher among females, those aged 80 and above, those living in rental housing, and those with a perceived poorer economic status. Based on these results, the study suggests prioritization in elderly depression treatment according to the mental health status and socio-economic conditions of individuals and proposes multifaceted and proactive suicide prevention interventions that take into account such factors.
한국어
본 연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 정도를 파악하고, 노인의 우울과 자살사고 와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G도에 거주하는 노인 33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Statistics Program으로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노인의 자살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성일수록, 전세나 월세 거주자일수록, 비흡연자 일수록, 대상자의 우울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낮을수록 자살사고가 높았다. 노인의 우울은 여성일수록, 연령이 80세 이상일수록, 주거형태가 전세나 월세 거주자일수록, 주관적으로 느끼는 경제상 태가 나쁠수록 우울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주관적 건강상태가 노인의 자살사고를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근거하여 우울 치료가 필요한 노인 대상자를 우선 선별하고, 주관적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자의 신체적 건강상태, 사회 · 경제적 상태 등을 고려한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제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및 윤리적 고려
5. 자료 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 정도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
4. 대상자의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의 상관관계
5. 대상자의 우울이 자살사고에 미치는 영향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
Ⅳ. 고찰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노인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 매개효과 aged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self-related health mediating effect

저자

  • Soyoung Park [ Department of Nursing, Andong Science College ] The 1st author
  • Yunyoung Kim [ Department of Nursing, Andong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Eun Young Seo [ Department of Nursing, Gyeongbuk College of Health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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