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and contents of depression interventions to improve depression in the elderly, and to provide useful basic data for developing interventions to improve depression in the elderly in the future. This study conducted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to analyze and integrate the results of depression intervention studies conducted on the elderly in the domestic nursing field since 2010. For depression interventions applied to the elderly, less than 10 sessions were 21 sessions, weekly sessions were 18 sessions, and activity time per session was 60 minutes (14 sessions). The most frequently used depression measurement tool was the Korean version of the GDSSF-K, which was modified and supplemented to suit Korea.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f a depression intervention program is developed by integrating laughter therapy and other interventions, which are suggested to be most effective for the elderly, it will help reduce the suicide rate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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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의 우울을 개선하기 위한 우울중재의 특성 및 내용을 분석하고, 향후 노인의 우울 개선을 위한 중재를 개발하는 데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201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출판 된 논문 중 노인 대상 우울 간호중재를 적용한 국내 실험연구 논문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최종 33편의 논문이 분석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노인에게 적용한 우울 중재의 총회기는 10회 이하가 21편, 주회기는 주 1회 18편, 1회기 활동시간은 60분이 14편으로 가장 많았다. 분석 대상 연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우울 측정도구는 우리나라에 맞게 번안하여 수정 보완한 한국판 단축형 노인 우울척도GDSSF-K)이었다.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노인에게 가장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제시된 웃음요법과 다른 중재를 통합하여 우울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노인의 자살율 감소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문헌검색 및 선정 3. 문헌 분석 Ⅲ. 연구결과 1. 분석 대상 논문의 일반적 특성 2. 노인 대상 우울중재의 특성 3. 노인 대상 우울간호중재의 결과변수 4. 노인 대상 우울중재의 효과 Ⅳ.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