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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

한국인을 위한 日本酒 입문
한국인을 위한 일본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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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비전21 바로가기
  • 간행물
    글로벌 정보 일본 바로가기
  • 통권
    Vol. 1 창간호 (2023.09)바로가기
  • 페이지
    pp.23-38
  • 저자
    中條一夫, 장혜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4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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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自国の酒は自国の名刺である
술은 그 나라의 명함
酒を造った人間の知恵
술을 빚은 인간의 지혜
米で酒を造った東アジアの知恵
쌀로 술을 빚은 동아시아의 지혜
韓国の酒と日本の酒の違い
한국술과 일본술의 차이점
歴史書に出てくる日本の酒と韓国の酒
역사책에 나오는 일본의 술과 한국의 술
仏教寺院での酒造技術の発達
불교 사원에서의 주조 기술의 발달
精米すると美味しいお酒が造れる理由
도정을 하면 맛있는 술이 맛있어지는 이유
酒造りが産業として発展した江戸時代
주조가 산업으로서 발전한 에도 시대
灘(神戸)の酒が有名になった理由
나다(코베)의 술이 유명해진 이유
韓国のおじいさんが清酒を正宗と呼ぶ理由
한국 할아버지들이 청주를 ‘정종’이라고 부르는 이유
なぜ美味しい酒は冬に造るのか
왜 맛있는 술은 겨울에 만드는가
鹿児島では「酒」と言えば「芋焼酎」
가고시마에서는 ‘술’= ‘고구마소주’
下り酒と下らぬ酒
‘쿠다리자케’와 ‘쿠다라누자케’
酒税による近代化
주세로 인한 근대화
米が足りなかった戦後の日本酒
쌀이 부족했던 전후의 일본 술
「特級酒、一級酒」の時代から「純米酒、吟醸酒」の時代へ
‘특급주, 1급주’의 시대에서 ‘준마이슈, 긴조슈’의 시대로
日本酒を知る事は日本を知る事
‘사케’를 안다는 것은 일본에 대해 안다는 것

저자

  • 中條一夫 [ 동경대학 법학석사/ 주한일본국대사관 공사 (공보문화원장) ]
  • 장혜선 [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번역학박사/ 선문대학교 교수/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사업이사 ] 번역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비전21 [N-E Asian Vision 21]
  • 설립연도
    2006
  • 분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 소개
    사단법인동북아비전21은 평화 공존해야 하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국제교류, 연구학술, 사회봉사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공익법인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글로벌 정보 일본 [Global Information JAPAN]
  • 간기
    반년간
  • pISSN
    2983-3531
  • 수록기간
    2023~2025
  • 십진분류
    KDC 349 DDC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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