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life experiences of low-income middle-aged single person households who are prone to the crisis of the welfare blind spot.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8 participants who had agreed to the research purpose and analyzed using a qualitative case study metho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life experience of low-income middle-aged single person households has 4 categories such as ‘Not intending to live alone’ ,‘Difficulties as a single person households’, ‘Different daily life for each single households’, ‘Suggestions for the middle-aged single person households’ and 16 sub-categories. Based on these results, policy and practical suggestions were made to prevent social isolation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low-income middle-aged single person households, which are emerging as new social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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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를 겪기 쉬운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의 생활 경험을 이해하고 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에 해당하는 8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면접을 실행 하여 질적 사례연구 접근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의 생활 경험은 ‘어쩌다 혼자 살게 됨’, ‘1인 가구로서의 어려움’, ‘1인 가구이나 개인마다 다른 일상’, ‘장년층 1인 가구를 위한 제안’의 4개 범주와 16개 하위범주(예: 개인마다 다른 독거의 이유, 독거를 유지하는 이유, 주거의 어려 움, 건강의 어려움, 가능한 집에 머무르거나 가능한 집을 나서거나, 가족, 지인, 지역사회와의 교류, 고립을 막는 사회적 교류 지원, 주거지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신 사회적 위험 으로 등장하고 있는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정책적, 실천적으로 제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참여자 선정과 자료수집 2. 자료분석 3. 연구의 엄격성 Ⅲ. 연구결과 1. 어쩌다 혼자 살게 됨 2. 1인 가구로서의 어려움 3. 1인 가구이나 개인마다 다른 일상 4. 장년층 1인 가구를 위한 제안 Ⅳ. 결론 및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1인 가구저소득장년층생활경험사례연구single person householdslow-income. middle-agedlife experiencecase study
저자
Eun Kyung Ba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Honam University, 60 Honamdae-gil, Gwangsan-gu, Gwangju, Korea ]
The 1st author
Soo Mi Jang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Cheongju University, 278 Daesung-ro Cheongwon-gu, Cheongju, Chungcheongbuk-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Hye Seon Bang [ Cheongju Welfare Foundation, 333 Musimseo-ro, Heungdeok-gu, Cheongju, Chungcheongbuk-do,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