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I Be Unsafe in the Near Future? - Exploring Subjective Factors Affecting Perceptions of Future Safety Threats -
다가올 미래 나는 안전한가 - 미래 안전 위협에 대한 주관적 평가요인 탐색 -
As concerns have been raised about the potential negative impacts of future safety threats on individuals' lives,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factors that influence perceptions of the future in the present moment.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 Stata 17 SE, the study was based on variables related to social perspectives,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social activities, and evaluations of corporate activities. The results showed that individuals who held positive social values tended to evaluate the negative impacts of future safety threats on their lives as less severe. On the other hand, individuals who tended to participate in various activities to solve social problems tended to evaluate the negative impacts of future safety threats on their lives as more severe. The continued prominence of "safety" as a social issue reflects the increasing need for institutional improvements based on societal understanding. In this regard,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lies in its empirical research on individual perceptions of safety awareness formed based on various back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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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한 미래에 안전 위협이 개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시됨에 따라 본 연구는 현재 시점에서 미래까지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사회를 바라보 는 가치관, 사회활동 참여의지, 기업활동에 대한 평가 등을 기반으로 stata 17 se를 활용한 다중회귀분석 을 수행하였다. 연구를 통하여 사회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지니고, 무엇보다 Covid 대응체계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내린 사람일수록 미래 안전 위협에 대해 삶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참여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 의 경우 미래 안전 위협에 대해 삶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문제 해결 주체로서 기업은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안전’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로 대두되는 것은 공동체가 받아들여야 하는 위험요소의 증가와 함께 사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제도 의 정비가 요구되는 지점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다양한 배경에 의해 형성되는 개인 안전인식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Min Kyu Lee [ Department of Public Admin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Chungbuk,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