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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문화 특성과 경제발전 수준이 창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A Study of the Impact of National Culture and Economic Development on New Venture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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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7권 제3호 (202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76
  • 저자
    김성건, 이성준, 주한별, 김중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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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national cultural characteristics and venture creation along with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level of economic development in a total of 63 countries participating GEM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s worldwide survey between 2010 and 2014. National cultural characteristics as well as the level of economic development are measured as Hofstede cultural scores and the average of GDP per capital during the corresponding years, respectively. Venture creation is measured as TEA (Total Entrepreneurial Activity) and the number of necessity- and opportunity-driven entrepreneurs reported by GEM. The results show that collectivist culture has a positive impact on total entrepreneurial activity in countries with a low level of economic development, while individualistic culture in countries with a high level of economic development. Moreover, other cultural dimensions such as power distance and masculinity vs. femininity are shown to have a significant but opposite impact on necessity-based and opportunity-based entrepreneurship. The results suggest that for the government supports for start-ups to be successful, it needs to be in line with macro-level economic and cultural environments.
한국어
본 연구는 국가문화 특성이 경제발전 수준에 따라 창업활동에 어떠한 차별적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가문화 특성과 경제발전 수준은 모두 거시적 차원에서 창업활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선행연구에서 이미 여러 번 논의된 바 있으나 지금까지 이를 실증 적 차원에서 살펴본 선행연구 결과는 – 특히, 전자의 경우 – 다소 복합적인 편이다. 본 연구는 2010~2014년 사이 GEM(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 설문조사에 참가한 총 63개국을 대상으 로 이들 변수 간 관계를 검증했다. 국가문화 특성은 홉스테드의 4가지 문화차원 점수로, 경제발전 수준은 해당 기간 1인당 GDP의 평균으로, 그리고 창업활동은 해당 기간 GEM 설문조사 결과 가운 데 총 창업활동 그리고 생계형 및 기회형 창업의 평균으로 측정되었다. 통제변수로는 각국의 창업 여건이 투입되었다. 회귀분석 결과, 경제발전 수준이 낮은 국가와 높은 국가에서 창업활동을 촉진하 는 국가문화 특성이 서로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특히 총 창업활동을 생계형 및 기회형 창업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는 경우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본 연구는 정부 주도의 창업지원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지 미시적 차원에서 창업자가 현장에 서 경험하는 각종 애로점을 파악하여 그 해결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가 처한 거시적 환 경인 경제적 또는 문화적 환경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함께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적 근 거와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국가문화와 창업활동
2. 경제발전 수준과 창업활동
III. 연구방법론
1. 변수 측정
2. 연구 표본
IV. 분석 결과
V. 결론 및 토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기업가정신 문화 차원 기업가정신 교육 개인주의 대 집단주의 기회형 창업 생계형 창업 Entrepreneurship Entrepreneurship Education Cultural Dimensions Individualism Collectivism Necessity vs. Opportunity-based Entrepreneurs

저자

  • 김성건 [ Kim, Sung Gun | 인하대학교 산업경영학과 조교수 ] 주저자
  • 이성준 [ Lee, Sung-Jun | 한국외국어대학교 브라질학과 강사 ] 공동저자
  • 주한별 [ Joo, Han Byeol | 오른파트너스 대표 ] 공동저자
  • 김중화 [ Kim, Joongwha |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The Korean Academy of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1) 상업교육 연구의 활성화 2) 상업교육의 최근 동향에 관한 정보 교환 3) 상업교육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 및 복리 증진 4) 중등학교에서의 상업교육 진흥과 발전 방안 연구 5) 정부의 상업교육 정책에 관한 건전한 비판 6) 상업교육 관련 집단(교수, 중등학교 교원, 연구원, 대학원생, 장학관, 장학사, 연구관, 연구사 등)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

간행물

  • 간행물명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Business & Management]
  • 간기
    계간
  • pISSN
    1229-886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6 DDC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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