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인리히 뵐 문학의 목표 2. 1970년대 독일사회의 모습 3. 소설 『보호라는 이름의 포위』 정독하기 1) 소설의 탄생배경-독일의 적군파와 1977년 가을 2) 배려가 깊은데, 포위? 3) 황폐화되어 가는 환경 4) 불균형적인 발전 5) ‘따뜻한 얼굴’을 한 세상에 대한 하인리히 뵐의 갈망
한국하인리히뵐학회 [Koreanische Heinrich Boell-Gesellschaft]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독일어와문학
소개
1972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독일출신의 작가 하인리히 뵐의 작가정신을 기리고 그의 사상을 우리나라에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의 작가정신이란 보다 나은 사회, 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작가로서 기여하는 것이다. 그는 이윤과 계급이 없는 사회와 개개인이 자아를 실현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자신의 작품에서 실현시켜 보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러한 사회만들기 운동에 직접 참여하였다. 따라서 그는 1950년대부터 생태살리기와 세계평화운동에 앞장섰다. 이 학회는 이 작가를 전공한 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우리 사회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