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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독일 신표현주의와 중국 현대 수묵의 상통성
The commonality between German Neo-expressionism and Chinese Modern ink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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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9 No.3 (2023.05)바로가기
  • 페이지
    pp.509-518
  • 저자
    리칭, 홍순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062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German Neo-expressionism and Chinese modern ink painting are separated by thousands of miles in geographical space, they have a similar origin time, and there are many commonalities between them. In the aspect of creative attitude, artists of both styles can absorb and resist foreign styles, return to the past and conquer the tradition. In the aspect of formal expression, the objects of both paintings are representational rather than realistic, and the material characteristics of the media are emphasized. At the inner spiritual level, both expressionism and modern ink painting pay attention to social concern, and show the uncertainty of postmodernism together. The commonality between German neo-expressionism and Chinese modern ink painting does not mean to eliminate the difference, but to maintain the coexistence of difference and commonality.
한국어
독일 신표현주의와 중국 현대 수묵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두 나라에서 시작됐으나, 등장한 시기가 유사하며 서로 공통되는 부분이 많다.창작 태도 측면에서 두 풍격의 예술가들은 모두 외래 풍격을 받아들이고 저항하며 과거로 회 귀하고 전통을 초월하여 포스트모던의 불확실성을 함께 드러내고 있다. 표현 형식 측면에서 보면, 두 화풍이 그리는 대 상은 모두 형상을 갖추고 있으나 사실적이지는 않으며, 매개의 재료 특성을 활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정신적 함 의 측면에서 보면, 신표현주의와 현대 수묵은 모두 사회적 관심사를 중시하고, 상통하며 유동적인 현대성을 지닌다. 독 일 신표현주의와 중국 현대 수묵의 상통성은 차이점을 지우자는 것이 아니라 차이점과 공통점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기존 화풍과 다른 화풍을 대하는태도
1. 퇴행이 아닌 신표현주의의 초월
2. 중국 현대 수묵의 융신(融新)과 차고(借古)
Ⅲ. 회화의 표현 형식
1. 구상이지만 사실적이지 않은
2. 매개의 재료 특성 활용 중시
Ⅳ. 정신적 함의
1. 사회에 대한 관심
2. 포스트모더니즘의 불확실성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독일 신표현주의 중국 현대 수묵 상통성 German Neo-expressionism Chinese Modern ink painting Commonality

저자

  • 리칭 [ LI QING | 정회원,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 ] 제1저자
  • 홍순환 [ Hong Sun Hoan | 정회원,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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