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문화 융합(CC)

간호학과 신입생의 학업탄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Factors Affecting Academic Resilience of Nursing Freshme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9 No.3 (2023.05)바로가기
  • 페이지
    pp.487-494
  • 저자
    이주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062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stress coping, and academic resilience among freshman nursing students, and investigate the impact of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and stress coping on academic resilience. Data were collected from March 15 to March 26, 2022, using 205 questionnaires that were analyzed using SPSS/WIN 25.0.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verage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score of the participants was 2.61, the average stress coping score was 2.14, and the average academic resilience score was 2.36. Academic resilience was found to be positively correlated with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r=.573, p<.001), problem-focused coping (r=.305, p<.001), seeks social support coping (r=.321, p<.001), and hopeful thought coping (r=.344, p<.001). The variables that affected academic resilience were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β=.498, p<.001), seeks social support coping (β=.203, p=.001), and major satisfaction (β=.117, p=0.034), and these variables explained 44.8% of the variance in academic resilience. Therefore, to enhance academic resilience among nursing students, it is necessary to develop programs that improve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and promote ac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한국어
이 연구는 간호학과 신입생의 자기주도학습 준비도, 스트레스 대처와 학업탄력성의 관계를 파악하고, 학업탄력 성에 자기주도학습 준비도와 스트레스 대처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22년 3월 15일 부터 3월 26일까지 조사하여, 205부의 설문지를 분석에 사용하였으며 SPSS/WIN 25.0를 활용해 분석하였다. 대상자 의 자기주도학습 준비도의 평균은 2.61점이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평균은 2.14점, 학업탄력성의 평균은 2.36점으로 나타났다. 학업탄력성은 자기주도학습 준비도(r=.573, p<.001),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문제중심적 대처(r=.305, p<0.001), 사회적지지 추구 대처(r=.321, p<0.001), 소망적 사고 대처(r=.344, p<0.001)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 탄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자기주도학습 준비도(β=.498, p<.001),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사회적지지 추구 대처(β =.203, p=.001), 전공만족도(β=.117, p=0.034)로 나타났고, 이들 변수의 설명력은 44.8%로 나타났다. 따라서 간호학과 신입생의 학업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 준비도와 적극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 로그램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3. 연구도구
4.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2. 대상자의 학업탄력성, 스트레스 대처양식, 자기주도학습 준비도
3.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학업탄력성, 자기주도학습준비도,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차이
4. 학업탄력성, 자기주도학습 준비도,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상관관계
5. 자기주도학습 준비도, 스트레스 대처방식, 전공만족도가 학업탄력성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과 제언
References

키워드

간호학과 신입생 자기주도학습 준비도 스트레스 대처방식 학업탄력성 Freshman in Nursing Self-directed Learning Readiness Stress Coping Method Academic Resilience

저자

  • 이주영 [ Lee, Joo Young | 정회원,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조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Vol.9 No.3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