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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ploratory Analysis of the Generational Gap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mmunication and Fairness within Organizations - Focusing on Members of Public Enterprises -
조직 내 의사소통과 공정성 간의 관계에서 세대차이에 대한 탐색적 분석 - 공기업 구성원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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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3호 (2023.03)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17
  • 저자
    Jung Ho Park, Eun Young Ryu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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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d the moderating effect of generational differences on the impact of intra-organizational communication on organizational fairness among members of public enterprises,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perception of fairness that individuals feel is relevant to communication within the organization. It was found that horizontal information sharing (H-I), vertical (bottom-up) communication of presentation and proposal (V-S), and social-relational communication (V-CU, etc.) had a positive effect on fairness perception. Even for communication with the same purpose, the effects varied by generation. In the 40s, it was analyzed that there was a reinforcement and reduction effect in vertical consideration and understanding (effect reinforcement control), horizontal exchange, and empathy communication (effect reduction control). In the thirties, communication became less effective. Based on these results, it seems that there is a need to differentiate the approach of communication within the organization by recognizing the generational differences in the organizational management level of the current public organiz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공기업 구성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의사소통이 조직 공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세대 간 차이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이 느끼는 공정성에 대한 인식은 조직 내 소통과 관련성이 존재한다. 수평적 정보의 공유(H-I), 수직적(상향식)으로 제시 및 제안의 소통(V-S), 사회관계적 소통(V-CU 등)이 공정성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발생함을 알 수 있었다. 동일한 목적의 의사소통이라고 하더라도 그 효과는 세대(나이대)별 차이가 존재하였다. 40대는 수직적 배려 및 이해(효 과 강화 조절), 수평적 교류 및 공감 소통(효과 감소 조절)에서 강화와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 다. 30대의 경우는 의사소통의 효과가 약화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현재 공공조직 의 조직 관리차원에서 세대별의 차이를 인식하여 조직 내 의사소통의 접근방법을 차별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조직관리에 있어 세대갈등
2. 조직관리에 있어 공정성 가치
3. 조직관리 내에서 의사소통
Ⅲ. 연구모형, 연구자료 및 분석방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조직 내 의사소통 조직 공정성 세대 차이 세대 갈등 공기업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organizational fairness and generational differences generational conflict public enterprises

저자

  • Jung Ho Park [ School of Public Adminstration, Sangmyung University, 20, Hongjimun 2-gil, Jongno-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Eun Young Ryu [ Department of Public Adminstration, Dong-A University, 225 Gudeok-ro, Seo-gu, Busa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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