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epidemiological characteristics of lateral ankle sprains (LAS) in Korean U-15 football players through a prospective cohort study with a year follow-up. Of all football injuries during the follow-up period, data regarding LAS was extracted. Frequency analysis and descriptive statistics were conducted to identify characteristics of LAS. Additionally, the injury incidence (LAS per 1,000 exposure hours) of LAS was also calculated. Forty-four LAS from 37 players were reported. LAS incidences during match and second half were higher than during training and first half, respectively. Approximately 90% of all LAS were non-contact injury and re-injury was 43%. In addition, 64% of all LAS occurred in dominant leg. Given non-contact mechanisms and injury profiles of LAS, neuromuscular control training should be carried out during warm-up sessions. Additionally, the findings should be proved by further prospective epidemiolog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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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등부 축구선수에게서 발생하는 외측 발목 염좌의 병역학적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1년의 추적관찰 기간을 포함한 전향적 연구로 수행되었다. 추적관찰 기간 동안 확인된 모든 축구 관련 손상 중 외측 발목 염좌에 대한 데이터를 추출하였고 빈도분석과 기술통계를 수행하였으며 부상 발생률(1,000시간 당 외측 발목 염좌)을 산출하였다. 추적관찰 기간 동안 37명의 선수에게서 44건의 외측 발목 염좌가 발생하였다. 외측 발목 염좌의 발생률은 경기 중 및 후반전이 훈련 중과 전반전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적관찰 기간 동안 발생한 모든 외측 발목 염좌의 약 90%가 비접촉성 부상이었으며 재부상률은 43%로 확인되었다. 또한 발생된 외측 발목 염좌 중 64%는 주발에서 발생하였다. 비접촉성 기전과 외측 발목 염좌의 부상 특성을 고려했을 때, 근신경 조절 훈련이 준비운동에 포함될 필요가 있을 것이며 본 연구의 결과는 전향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후속 병역학 연구를 통해 추가적으로 증명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자 2. 연구절차 3. 자료처리 및 통계분석 Ⅲ. 연구결과 1. 외측 발목 염좌의 기본 정보 2. 외측 발목 염좌의 발생률 3. 외측 발목 염좌의 병역학적 특성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